① 방문일시 :10/11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서초
⑤ 파트너 이름 :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이젠 제법 많이 쌀쌀해졌네요.
낮에는 덥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외투를 걸치게 되니 이제 마음도 왠지 허전해지네요....
소주한잔 한뒤에 어디로 달릴까 고민고민하다가 몸이나 풀러가자....결정하고....
늘 다니던 버블로 전화 걸었습니다.
마침 소이란 아가씨가 마음에 들었는데... 타이밍이 좋아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있지만 예의상 씻고 룸으로 들어가서 일단 마사지를 받았네요.
마사지관리사는 따로 들어오는데 실력이 출중합니다. 엄지척 입니다..
이케 시원한 마사지를 받아본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
버블은 두가지다 잘하는곳인듯요..ㅎㅎㅎㅎ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가 끝나고 잠시뒤 소이가 들어오네요.
얼굴은 섹시하게 느껴졌고 예쁜색깔의 염색 단발^^
몸매는 아담 늘씬에 굉장히 발랄합니다.
겪어보니 소이매니져는 마인드가 최고인듯요...
제대로 된 서비스 맘껏 받았네요... 목가시도 사정없이 들어오고 가슴도 만지기 좋은 사이즈에
피부톤도 흰편이네여.
만족만족 대만족에 담에 한번더 접견하기로 소이와 약속하고 나왔습니다.ㅎㅎㅎ
오랜만의 즐달이라 맘껏 스트레스 쫘악 풀었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