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서울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저녁쯤 뭐 거의막탐 정도될거같네요
거의막탐이지만 실장님 믿고 90분 예약해봅니다 그래서 연락한번더하고 올랏갔네요
문을 열어주시면서 반기시는데 얼굴은 이쁘시더군요
근데 성형해서 이쁘얼굴이 아닌 음 ..그냥 자연미인 이뻐요 !! 그런느낌아시죠??
다행이 저는 방에 욕실이있었습니다. 편히 씻을수잇어서 휴~
씻고기다리라는 말을남기구 나가셨는데..뭐 방이 휑해서
씻고나와 뭐 딱히할거도없고 뻘쭘하게 기다렷네요
관리사님들어오셔서 베드에 누워봅니다~
복장은 가슴골이 파인 원피스라 그런지 아주 ..몸매가 어후 ..슬래머입니다 ㅎㅎ
그런 원피스였어요 ㅋㅋ 마사지하시는데 은근 마사지는 괜찬은거같았어요
마사지도중에 계속적으로 자극을주셔서 소중이가 계속 힘이 들어가네요 ㅎㅎ
가끔씩 몸으로 눌러주는데...이건왜하는건지;; 모르겟다는 생각이...
전혀 시원하지도 야릇함도없는 그냥 애간장 태우는 그런느낌이랄까 ?ㅋㅋ
상탈에 눌렀으면 더욱더 야릇하고 핵꼴했겠지만 ㅋㅋ 옷입은상태로 누르니 ;;
앞판쪽으로 돌아서 마사지도 은근 시원하네요. 뭐 터치나 이런건바라지마세요 ㅋ 방어적이시네요
하지만 서혜부에서 아주그냥 진가를 발휘합니다 ㅋㅋ ㅋ시연쌤 조만간 천천히 진행시켜볼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