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7일 늦은밤
② 업종 :
③ 업소명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밤에 다녀오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갔던게 꽤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다른분들 글이 많은 제인이랑 지원이중에 고민을 하다가 제인이로 예약을 했습니다.
첫인상은 쫙달라붙은 원피스에 제인이 몸매가 눈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살짝 눈웃음을 지으며
인사를 합니다. 같이 샤워하는데 제인이가 엄청 애교있으면서도 제 옆에서 계속 있고
엄청 편하게 만들어줬습니다. 저한테 대하는 행동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우면서도 애교있게 잘해줬습니다.
그리고 제인이 애무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정말 제대로 애무해주는 느낌이였습니다. 귀찮은 내색도 없고
하기싫은 내색도 없이 제인이 애무가 엄청났습니다. 특히 중요부위 애무가 장난아니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뒤기치로 시작을 하는데 제인이 반응이 엄청 좋습니다. 진입할때부터해서 한창 달릴때도 제인이
밑에서 계속 움찔거리는게 저한테 느껴질정도로 컨트롤(?)을 무척이나 잘하는것 같습니다. 아 또한가지
제인이가 뒤치기 할때 자세를 되게 잘잡아줍니다. 제대로 고양이자세를 취해주는데 덕분에 더 깊숙히 진입을
할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정상위로 할때도 저한테 맞춰서 살짝살짝 엉덩이를 같이 움직여주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제가 끝낼때 까지 반응도 좋으면서도 잘 맞춰주고 엄청난것 같습니다. 왜 모때문에 다른분들 글이 많은줄
몸으로 제대로 느꼈습니다. 요근래들어서 최고로 좋았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