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번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색궁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쩌는 언니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첫인상은 주말에 이태원가면 보이는 이쁜여자!!!
주말 저녁 이태원 돌아다니면 진짜 말걸고 싶어지는 이쁜여자가 몇명 보이는데
이 언니가 그런 언니였어요 진짜 정말 엄청 이쁩니다
어우 이렇게 이쁜 여자가 안마에 있다니
물론 자연산일거라곤 생각 안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저랑 2세를 만들것도 아닌데요!!!!
아 ... 아직 이름도 말을 안했네요
이름은 이슬입니다 아직 온지 2주도 안됐답니다
애교도 엄청 많고 항상 웃고 있고 장난도 잘치고 대화하면서 터치도 잘합니다
처음보고 뭐고 없어요 5분만 대화 해보면 몇년 만난 동생느낌이에요
키는 아담해서 160이 조금 안되보였지만 볼륨이 아주 작살납니다
꽉 안으면 부서질거 같은 작지만 가슴 크고 라인 작살인 그런 몸입니다
진짜 이 몸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줄수 있다면
사람들 전부다 포샵했다고 말할걸요?
서비스 들어가서는 확실히 못하는 편 아직 어색하고 몸에 안배어 있는거 같았어요
하지만 제가 다녀본 안마는 역립 잘 안받아주는데
이슬는 역립도 잘 받아주고 꽃에 혀를 가져다 대는 순간 신음소리가 .... 후우
허리가 휘어지는게..... 후우
정말 정말 이런 언니만 있으면 아무도 내상 안당할텐데 말이죠
ㅋ ㅑ~~ 진짜 내일도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