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Lock으로 출석했습니다. 제 차례를 기다려보고
제 차례가 되었다고 해서 대기해보아요.
아미를 보는데 키가 170으로 크고 몸매가 좋고 이뻐요.
머리도 작고 눈웃음을 지어주는 그 표정이 아직도 머리속에 남아있어요
더 이상 뭐라 말을 못하겠어요. 좋으니까요~~
엘베에서 내려 언니를 따라 갑니다.
여기저기 보니 한쪽 방은 한 침대에서 격렬하게 즐기고 있고 다른 방은 이제 시작입니다.
그사이에 저를 어루만집니다. 언니의 손길에 벌떡 일어났네요
역시 이쁜 언니의 찐한 애무에 별 수 없죠.
의자에 앉은채로 내것을 한참 물고 빨아주다가
끼우고 뒤로 돌아 집어 넣습니다. 뒤에서 방아를 찧습니다.
이언니의 가슴은 B지만 찰지게 쫀득함이 내손을 즐겁게 합니다.
옆에 소파로 가 엎드리고 저에게 움직이라고 합니다.
따뜻한 곳에 집어넣고 허리를 힘차게 움직입니다.
계속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제 안으로 들어 가자고 했습니다.
안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면서 담배 한대를 피며 소소한 대화를 했습니다.
언니가 제 옆으로 와서 먼저 눕혀버립니다.
손은 가슴부터 돌아 다니다가 언니의 부드러운 피부를 따라 소중한 곳으로 갔습니다.
그러니 언니가 69 자세를 취해줍니다.
자연스럽게 이쁜 꽃잎을 보며 부드럽게 열심히 빨았습니다.
날 배려하는지 소중히 내것을 대해주지만.. 전 하드하게 언니의 꽃잎을 빨아봅니다
자그마게 신음이 터지더니 이젠 대놓고 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아미가 콘돔을 끼우더니 그대로 내려가 여상을 합니다.
저도 아래에서 힘차게 박아댑니다. 출렁이는 엉덩이를 보니 더 박게 됩니다.
언니를 빨고 싶어 눕힙니다. 클리를 누르면서 집중 공략하니 슬슬 활어가 되어 갑니다.
언니의 리얼한 신음이 좋습니다.
뒷치기로 돌리니 약간 긴장이 풀렸는지 발사할 기세가 되는듯 싶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스퍼트를 내어 발싸하고 말았습니다.
아미는 제 입술에 키스를 하며 웃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