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홍설씨 언냐는 이전에 동지역 타업소에 다녔을때 이미 한번 보았죠. 그때 통통한 외형에 털털한 말솜씨와 성격으로 저를 사로 잡으셨는데, 저의 이직과 홍설씨의 출근 저조로 게속하여 못보았네요.
그날따라 달림신이 내려 오가를 보면서 어디를 갈까 보고 있던 찰나에 홍설씨의 의외의 야간출근으로 바로 예약을 잡았죠.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연락을 드렷더니 다행이도 언냐가 지금 쉬고 있어서 연락하고 준비 끝나는대로 시간 전에 입장 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렸죠. 금방 연락 받아 방 호수와 그 외 설명을 듣고 바로 언냐방에 올라갔죠.
첫 대면에 언냐 왈 우릴 구면이죠? 낯이 익다는 말에 전에 타업소에서 보았다 하니 기억을 하고 있떠라구여. 구면인 상황에서 그동안에 안부도 물어보고 출근률저하 원인도 물어보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보니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더라구여. 서두르며 닦으로 들어가서 깨끗이 씻고 언냐가 씻으러 들어간 순간에 침대에 누워 살짝 쉬었죠. 씻고 나왔는데 여전히 통통한 몸매와 수박같은 슴가를 유지하고 게시더라구여 ㅎㅎ
침대에 서로 올라가 쪼물딱 쪼물딱 달궈가면서 키스, 애무, 역립순으로 열심히 온도를 높혀 갔죠. 어느정도 달아올랐을때 정자세 자리 잡으면 바로 집어넣었죠. 열심히 펌핑을 하면서 여상위, 뒷치기 순으로 하다가 다시 정자세로 바꾸며 발사!!!!
좋은 시간을 같고 담배 한대와 대충 씻고 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작별을 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