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황진이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슈를 보려고 역시나 풀예약이네요
그래도 황진이 인데
어느 누구든 황진이 매니저 다운 능력이 있는거 알기에
아직 못본 뉴페가 2명이나 있다고 하니 고민도 없이 수수해 보이는 비를 보기로 했습니다.
도착해서 입실. 첫인상은 수수하고 이쁩니다. 태국인 맞나 싶을정도로 피부가 하얗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실장님 사진 너무 못찍어요.ㅠ.ㅠ
황진이 프로필 사진은 못나오게 찍죠ㅠ,ㅠ 너무 인물을 못살려요.ㅠ
프로필이랑 싱크로율은 거의 똑같지만 인상자체가 실제로 보시는게 더예쁩니다.
그리고 사이즈 구라 하나도 안쳐서
가끔 다른 업소가서 사이즈 사기에 놀라곤 하죠
황진이는 프로필에 적혀있는 사이즈 진짜 사이즈라서
오늘 본 비 매니저도 그렇네요
프로필 사이즈에는 163/52라고 적혀있는데
다른곳들은 52킬로면 통통이거나 육덕일 떄가 많죠
비언니는 보통입니다
그리고 몸매도 좀 좋고요.
딱 보기좋은 몸매네요.
그리고 피부가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품에 쏙 안겨있을때 손으로 몸을 애무해보면
느껴지는 촉감이 애기피부같습니다 정말..꿀피부
연애할때도 뭐 너무 좋아요.
아직 뉴페라 그런지 신음소리와 과한 리액션도 없습니다.
그리고 좁보는 아닌데 이 압력은 뭔지....조금 이상한 느낌의 쪼임입니다
시간내내 옆에서 떠나질않구요
저를 쳐다보고 있다가 눈마주치면 배시시 웃는것이 순박하고 너무 착해보이네요
항상 황진이에서 느끼지만
절대 내상 없는곳이다
좀 와꾸만 좀 업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슈 윙 오늘 들어온 앤까지..
점점 와꾸들도 좋아지고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