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파노라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희실장님이 계신 파노라마에 입성하여 계산 후 스타일 미팅을 마치고
시원언니 방에 입장하니 그녀가 날 향해 웃고 있었다...
껄끔한 이미지에 여성스러우며 섹시한 느낌의 이쁜 얼굴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아담한 160정도의 키, B컵 가슴부터 허리 골반 엉덩이로 떨어지는 굴곡이 이쁜 몸매다.
서비스는 매우 꼼꼼하게 해주었고...
특히, 애무을 하면서 몸을 부비부비하면서....
내 곧휴 아래쪽을 문지르듯하는 손놀림이 맘에 들었다...
다시 앞판 마른 애무를 받으니 반꼴이 되었던 곧휴는 다시 완꼴이 되었고...
가벼운 키스와 함께....여성상위로 합체를 했다...
여성상위에서 리듬감 좋게 흔드는 것이 떡 좀 제법 감각있게 칠 줄 아는 듯 했다.
얼굴에서 풍기는 단아함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는 몸놀림이 이었다..
나는 언냐를 위에서 아래로 바라보면서 연애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왠지...언냐를 정복하는 기분이라고 할까...
몸을 일으켜...정상위에서...달리기 시작했다...
언냐의 몸도 격정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 단아한 얼굴에서 점차 큰 신음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나는 언냐의 신음 소리를 들으면서...기분좋고 만족스럽게 마무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