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미키+3] 섹기 꽉 찬 어린 아이가 덤비니, 그냥 제가 다 털려버리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10/17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NF미키+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하외이의 건강한 재미교포 느낌의 어리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발랑 까진 버전이라고 할까요?^^ 이런 아이가 덤비니 제가 감당이 안되네요;; 흑흑;;ㅋㅋ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고 건강한 미소를 가진 아이였습니다~ 남자셋 여자셋 제니와 블랙핑크 제니가 조합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2) 키/몸매 : 아담한 키지만, 몸매는 탄탄한 건강미가 넘치는 찰지미가 있습니다~
3) 피부 : 살짝 진한 톤인데 오히려 잘 어울렸고, 잡티 없이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사이즈 그대로입니다~ 특히 꼭지가 작고 이쁜데 발딱 서 있어서 룸복위로 꼭지가 돋드러졌는데 정말 섹시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이게 반전입니다~ 외모는 순수하면서도 이쁘고 천진난망한 느낌인데 봉지는 정말 탱탱한데 섹스럽습니다~^^
6) 봉지털 : 깔끔하게 잘 정리된 스타일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같이 어루만지면서 몰입하는 스타일이네요~
2) 신음 : 애무할때는 좀 규칙적이다가 박음질에서는 느끼면서 흐느끼는데, 미키는 애무보다는 박힘에 더 민감한 듯 합니다~
3) 애액 : 별도 젤 필요없이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귀엽고 사랑스럽고 장난꾸러기 느낌도 납니다~ 대화내내 엉겨안기는데, 그냥 안아들어 주머니 넣고 들고 나오고 싶더군요~^^
2) 서비스 : 비제이를 진하고 정성스럽게 화이어볼까지 해주네요~ 그리고, 역립중에도 계속 같이 어루민져주네요~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어리고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밝히기까지 하니 체력 보충해서 또 도전해야겠어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역시 어린 아이 상대할때는 체력이 필요하네요;; 정말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아이였습니다~^^
5. 세부 보고
미키를 보자마자 와~ 감탄했습니다~
100% 자연산 미모인데, 어리고 귀엽고 이쁜데 사랑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예전 남자셋 여자셋 제니와 블랙핑크 제니를 섞은 듯한 와꾸에, 밝게 웃는 미소가 너무 천진난망하기까지 해서 너무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그런 외모만으로 역시 사람을 판단할거는 아닌거 같습니다~
이 아이... 정말 섹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여튼, 안냬를 받아서 쇼파에 앉으니 앉자마자 마치 교태부리는 고양이마냥 제 몸에 착 달라붙어서는 엉겼습니다~
와~ 이렇게 말보다 몸으로 앵겨들어오니 순간 당황스럽더군요~ ㅋㅋ
물론 즐거운 당황이요~
게다가 상의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얇은 겉옷을 입이서 꼭지가 살짝 튀어나온 모습이 섹시했습니다~
여튼, 겨우 인사말만 건냈는데 그리해서 또 다시 살짝 당황을 했지만, 그래도 몇 마디 이야기를 했는데, 곧바로 미키의 손이 제 셔츠 단추를 풀려고 하길래, 제가 씻자고?라고 물으니 그러자길래 제가 일어나서 옷을 벗으니 미키도 바로 제앞에서 올탈을 했습니다~
역시나 키는 크지 않지만, 그 키에 비율도 좋았고, 라인도 이뻤습니다~
딱 폴리네시아나 하와이에 건강하고 이쁘게 자란, 갖 성인이 된 듯한 풋풋함과 건강함, 그러면서도 섹시함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힙라인은 바로 뒤돌려서 박고 싶을 정도로 탱탱하고 섹시했습니다~
제가 조금 옷을 늦게 벗었는데, 그 사이에 바로 미키는 먼저 화장실로 가서는 볼일을 보더니 샤워기로 잠지만 씻고 나왔고, 전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침대에 무릎꿇은 채, 마치 고양이마냥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제가 침대로 오니 침대에 엎드리길래, 힙에서부터 레터링 타투가 있는 허리, 어깨로 핧아올라가니, 하흑!! 하는 신음소리를 내며 웃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입맞춤을 하고 천천히 슴가애무를 하니, 역시 자연산 슴가여서 아담하면서도 이뻤고, 특히 꼭지가 작으면서도 발딱 서 있었습니다~
이래서 아까 겉옷위로 꼭지가 섹시하게 보였구나 싶었습니다~
천천히 슴가와 꼭지를 핧으니, 저를 빤히 쳐다보면서 살짝 무심한 듯 그러면서도 미소를 짓고서는 저를 바라봤고, 그러다 손을 뻗어서 제 곧휴를 같이 어루만지면서 몰입했습니다~
반대쪽 슴가를 애무하고는 '도저히 못 참겠다~'라고 하고서는 '자기 봉지 빨고 싶으니, 벌려줘~'라고 하니, ㅋㅋ 거리며 웃으면서 자세를 잡아주었습니다~
음... 봉털은 숱은 적었지만, 치골부터 사타구니로 봉지둘레로 자라있었고, 구멍이 정말 섹스럽게 살짝 벌어져있었습니다~^^
우선 사타구니부터 핧았는데... 음.. 역시 반응은 별로 없었지만,그래도 뭔가 느껴지는지 다리를 오무려서 제 머리를 낀 채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다 구멍에서부터 클리까지를 핧아올리면서 봉지 전체를 핧고, 클리를 핧다가, 이번에는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니, 봉지도 촉촉해지고, 애액도 나왔는데, 더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얼마 빨지도 않았는데, 미키가...'오빠~ 나도 오빠꺼 빨고 싶어~'라고 해서 미키의 비제이를 받았습니다~
이런 아이가 곧휴를 빨아주는데 기분이 안 좋을 수 없겠죠~
부드럽게 잘 빨아주어서 좋았습니다~
그 모습에 흥분이 되서 또 미키의 봉지를 빨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봉지빨고 싶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해서 좀 더 빨고 있으니, 오빠~ 할까?라면서 콘돔을 준비해서 보빨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천천히 박았습니다~
와~ 이 음큼 봉지맛이라니~ ㅋㅋ
초입부터 쫄깃하고 안쪽도 쫄깃했습니다~^^
그렇게 몇번 박다가 끌어안고서 목과 쇄골을 핧으면서 박으니, 신음을 내기 시작했고, 양다리를 더 벌려서 깊숙히 박히게 했습니다~
그러다 자기가 다리를 들을까 라고 해서, 제가 상체를 들고, 미키가 다리를 들어올린채 깊숙히 박았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다리를 핧아주니, 아흑;; 하는 소리를 내면서 신음을 했고, 그러다 신호가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역시... 미키의 뒤태는 스쿼드로 다져진 건강한 힙이라 정면보다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힙을 만지면서 박으니, 미키가 손으로 잡아 당겨서 힙 만지는걸 좋아하지 않는 듯 해서 골반을 잡은 채로 박았습니다~
역시 뒤치기가 정자세보다 더 자극적이였는데, 미키도 그런지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박혔습니다~
아...젠장... 이런 뒤태에 쪼임이라니... 결국 오래 못 버티고 싸버렸네요~
이 어린 아이를 더 누리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미키를 위해서라도 제가 더 체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