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 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세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구로 오랜만에 혼자 출장간김에 예전에 사이트에서 보고가서 만족했던 곳을 기억해 내봅니다...
아무리 봐도 나오지 않아 여러곳을 여러곳을 둘러보던 도중 분수에 세빈이가 보이네요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제일 빠른 시간으로 예약 후 숙소에 짐을 풀고 달려갑니다
아무래도 대구사람이 아니다보니 실장님의 친절한 길안내로 무사히 도착했네요
문자를 받고 바로 입성!첫인상의 와꾸는 사진의 70프로?몸매는 좋네요
급했던 탓인지 바로 샤워하자고 말한뒤 탈의 후 같이 샤워하는데 혀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방심할뻔 했다가 정신을 차리고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ㅇㅁ를 해주는데 혀 스킬에 다시한번 감탄하네요
거기에 ㄸㄲㅅ까지 해주니 뻑갈뻔했네요 이제 후드티를 입힌뒤 시작해봅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다가 제가 또 하는걸 좋아해서 바로 자세를 정자세로 바꾼뒤 열심히 하다가
ㄷㅊㄱ에 ㅇㅆ로 마무리 해봅니다. 있는힘을 다해서 끝까지 열심히 해주네요
마인드와 아담하지만 가슴은 아담하지 않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