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온몸이 쑤시고아플때 있자나요
근데 강한건 싫습니다 부드러운게좋아서 찾다가 달빛바디테라피로 방문하게되었지요
차를 가지고갔고 주차장이 굉장히 크고 넓습니다
지하몇층까지 있는건진 모르겠지만 주간이라그런지 지하2층정도가니 자리널널해서 주차하고
잠시 나가서 기다릴려고했는데 주차장이 매우 뜨거워 차안에서 기다리다
연락와서 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보영샘이 반겨줍니다
딱봐도 20대처럼 보였고 165~6 사이의 잘짜진 몸매에 골반라인이 살아있고 얼굴도 예쁩니다
처음에 안내해주면서 자세히 못봤는데 샤워하고 엎드려있어야하는데 오는소리에 고개를 촥 돌려보는데 정말 젊고 이쁩니다
건식으로 부드럽게 어깨 눌러주면서 옆구리 스담 ~ 힙라인 쫘악~
힙 허벅지 종아리 발목 까지 아주 꼼꼼하게 마사지후에
오일 뿌려주면서 드디어 마사지 시작 팔굼치를 내등에 딱 가져다대고 위아래로 쓱삭
하면서 다시어깨로 옆구리로 등에서다시 허리리로 아주 야릇한 손길을 느껴봅니다
하체까지 따듯한 오일 뿌려주며 마사지받은후에
힙라인쪽 사이로 오일 마구 뿌리더니 거침없이 손이 밑으로 훅훅 내려가며 사타구니 자극주는데
사람돌아버리겠습니다 ㅎ 한참을 그렇게 요리조리 손놀림으로 자극주더니
스팀시간 ~ 수건으로 내몸을 따듯하게 덮어주며 닦아주고 앞으로 돌아서
다시 앞면 받고 이어지는 서해부~ 한참을 집요하게 정말 소중하게 다뤄주며 집중해줬네요
글이 길어질거같아 다쓰진 못하겠지만 진짜 일반적인 아로마보단 훨씬 황홀감있고
젊은 여대생이 마사지해주는듯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므흣함 느껴볼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