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일 마치고, 친구들과 가볍게 한 잔 하니 의견이 모아집니다.
가볍게 몸만 풀고 집에 들어가기로 결정하고 철수로 이동하였습니다.
누굴 볼까하고 물어보는 중에, 제 취향을 설명드리고나서
다솜의 추천에 아무런 싸인 없이 콜 싸인을 날리고 대기합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 보니 그녀는.... ㅋㅋㅋ
첫느낌.. 아~~ 이쁘다.. 정말 이쁘네.....그리고 너무 깜찍하다....
말투... 애교 부린다....
서로.. 간단히 대화 하면서..애기 하는데... 얼굴.. 처다 보고 있는데....
우선 얼굴 몸매 맘에 드니..... 제 똘똘이.. 아무 짓도 안 했는데... 서네요... 민망하게요
이런 저런 애기 하는데.. 자기.. 서비스.. 애기... 제가 먼저.. 애기 합니다..
우리.. 그냥.. 침대에서.. 애인 모드 콜????
웃네요ㅎㅎㅎ 오빠~ 귀욥네... 라구요
이쁜 미인.. 이런 미인한테는 서비스 받는거 아니라구 지인 분들에게 배웠지요.. ㅎㅎㅎㅎ
그런데 씻김을 당하구 침대에서 서비스 들어 옵니다ㅎ
해주신다면 감사히 그녀의 외모를 감상하면서 받습니다
음 하드한 서비스 이런건 아니지만 우선 이쁜 분이..
애무 해주니 뭔들 안 좋겠어요ㅎ
애무를 받다가 그녀를 눕히고 키스를 해 봅니다~~~
키스 잘 하네요~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살포시 만져 봅니다~~~
그리고 미쳐 가는 제 똘똘이를 어찌 못해 하니...
다시 bj 하면서 cd 장착
그리고 오빠도 콜?? 라면서 애교 부리네요~~
그 모습에 웅~ 웅~~ 을 외치며 정상위 붕가 붕가~~~
느낌 쪼임 넘 좋아서 순간 멈춤ㅋㅋ
오빠 왜??? 라구 하길래 위에서 해줌 안돼???
오키~~ 누워봐~ 하면서 위에서 하는데...
허리돌림 예술~~ㅋㅋㅋ
순간 발싸ㅋㅋ
이렇게 이쁜 분 오래 오래 안구 싶은데ㅠㅠㅠㅠ.
그런데 위에서 바로 안 내려 오고 그 상태루 토킹
매너 좋게 행동하구 넘 빨리 싸서 그런가???
토킹 하면서 장난두 처 주고 다시 새워서 잠깐이지만 다시 한번 허리두 흔들어 보고ㅋㅋ
넘 좋았네요~~
그리고 서로 대자루 누워서 뽀뽀두 해주고
가슴 살짝 만지니 제 가슴에 앵기네요~~
다솜이랑 한시간 넘 행복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