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8 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려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무래도 방을 볼 때는 시각적으로 강렬한게 확 땡기니까 그런 와꾸를 가진 언니들을 찾는데
고런 언니들 사이사이로 청순미를 뿜뿜하는 언니들도 물건(?)들이 있습니다..ㅎㅎ
요번 접견녀가 딱 그러한데 에이스 주간조에 려원이 바로 그 언니입니다..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와꾸 하나는 확실하게 보고 영입하는 업장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간 에이스에서 접견했던 언니들은 와꾸는 보장이었구요
이번에 접견한 려원이는 그 중에서도 제 취향적으로는 손에 꼽히더라구요..ㅎㅎ
무튼 려원이 예약을 하는데 은근 빡세지는 것이 심상치 않다 싶었구요
어찌어찌 예약을 원하는 시간대로 맞춰서 한 다음 에이스로 갔습니다..ㅎㅎ
스텝분들은 뭔가 마인드를 잘 갖추고 있다 싶은 느낌이 확 드는 친절함으로 맞아주시구요
물 흐르듯 한 안내를 받다보면 어느새 예약 확인이랑 계산이 끝나고 제 손에는
라커키가 쥐어져 있습니다..ㅎㅎ
키 받아들고 사우나에 가서 씻고서 올라와서 바에서 음료수 한잔과 함께 잠시 기다렸구요
예약한 시간에 맞춰 스텝분이 려원이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ㅎㅎ
방에 들어가니 싱긋 웃는 얼굴로 인사를 건네는 려원이..
살짝 여대생 같은 깨끗하고 청순함이 물씬 묻어나는 얼굴은
역시 와꾸쪽으로는 검증된 업장이다 싶은 미모를 발산합니다..ㅎㅎ
청순한 기운을 양껏 보이는 려원이와 인사를 나누고서
침대로 가서 담배를 물고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네요..
재잘재잘거거나 찰싹 달라붙는 발랄한 성격은 아닙니다만
조곤조곤 말을 곧잘 내뱉는것이 범상치 않구요
묘하게 거리감이 있는가 싶으면 또 어느샌가 훅 다가오는 대화술에
뭔가 농락 당하는 듯 하면서도 묘하게 빨려들어가더군요..ㅎㅎ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면서 분위기도 어느정도 풀리고
려원이가 먼저 일어나서 씻자고 말을 하면서 탈의를 시작했습니다..
슬림하고 비율 좋고 키도 적당하고..
뭔가 굴곡이 막 아주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음을 눈으로도 느낄 수 있으면서
삼삼하지만 그렇다고 또 심심하지도 않은 딱 좋은 몸매가 눈에 들어옵니다..
두고두고 봐도 질리지 않겠다 싶은 몸매랑 와꾸는 지명을 절로 모으지요..ㅎㅎ
저도 서서히 스며들 듯 빠지게 만드는 려원이의 매력 속으로 끌려들어가면서
옷을 벗고 샤워실로 함께 향했습니다..ㅎㅎ
정성스런 샤워 서비스 후에 침대로 돌아가 려원이와 함께 나란히 누웠구요
슬슬 들어오는 려원이의 손길이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하더군요..
뭔가 아까와는 또 다른 포스를 느끼면서 저도 려원이를 부둥부둥 끌어안았구요
둘의 손장난과 대화가 점점 야릇해 지다가 일순간 정적이 흐릅니다..
그러고는 끈적한 아이컨택.. 그리고 려원이의 돌변하는 모습..
과감하게 저를 침대로 밀쳐 눕히고는 끈적한 서비스를 시작하는 려원이의 모습에
마치 밀당의 고수가 마지막에 화끈한 반전적 분위기를 만드는 것 같더군요..ㅎㅎ
그대로 려원이한테 매몰되듯 빠지면서 분위기가 잡혔구요
뭔가 굉장히 하드하지는 않은데 뿜어져 나오는 묘한 색기와 분위기 빨이 상당한 것이
'이 언니..뭔가 아는
언니다..'싶더라구요..ㅎㅎ
취한 듯 몽롱해지는 느낌과 함께 제 존슨은 반대로 정신 바짝 차리듯 솟아오르고
려원이는 한바탕 질펀하게 비제이까지 마치고서 제 머리맡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러고는 귓가에 속사이는 한마디..'오빠..나도..이제 날 흥분시켜봐..'
요염한 눈빛과 더불어 침대에 누워 제 입술을 기다리는 려원이의 자태와 자극적인 언사는
저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고 과감한 입맞춤과 손길로 려원이를 더듬어봅니다..
려원이도 뜨겁게 저를 맞이하면서 진한 숨을 뿜어냈구요
농밀해지는 분위기만큼 역립도 더욱 진해집니다..
교태를 뿜어내는 려원이는 아까 보던 조곤조곤하고 조신한 느낌의 려원이랑은
180도 다른..
한 남자의 손길을 갈구하는 요부로 변해있었구요
려원이의 꽃잎까지 공략하며 뜨거워진 분위기 속에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이 흥분 그대로 CD를 착용한 뒤 제 존슨을 꽃잎 속으로 삽입해봅니다..
용광로 같은 온기와 더불어 려원이의 적극적인 움직임이 제 본능을 일깨우고
누가 먼저랄거 없이 입술을 포개면서 둘의 리듬을 찾아 헤매봅니다..
그러다 합이 맞아가고 속도가 맞아가며 서로를 탐닉하는 손과 입이 더욱 바빠지고 타오르듯
터지는 교성과 함께 려원이를 침대에 눕히고 마주보며 맹렬하게 마지막 환희를 쏟아냈습니다..ㅎ
일단 맘에 쏙 드는 와꾸에 반전미 넘치는 적극적인 움직임은 가히 엑스터시네요..ㅎㅎ
간만에 지명하고 싶게 만드는 언니를 접견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