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10. 18 (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 밤에 약속이 없어 오랜만에 후시딘에 연락했습니다.
후시딘에선 내상 입은 적이 없어서 오늘도 믿고 전화해봅니다.
담배를 안피는지라 비흡연자 매니저님 중에 프로필을 보니 '코코'매니저님이 끌리더군요.
이른 시간에 미리 예약해서인지 불금 핫타임 시간대에 바로 예약이 됐습니다.
**첫인상**
언제나 문을 열고 들어갈 땐 설렘 반 기대 반!
와.. 맞이해주는 매니저님에게서 골반미녀 가수 강민경이 보입니다. 이미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듯 합니다.
하얗고 예쁘장한 얼굴만 보면 다른 업소에선 +4정도에 봐야 할 것 같네요.
손잡고 눈을 보면서 도란도란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15분이 훌쩍 지나있길래 샤워실로 향합니다.
**교감**
먼저 씻고 침대 위에서 기다릴 땐 언제나 행복..
샤워하고 나온 코코 씨가 먼저 애무를 해줍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제 아랫도리를 입에 물고 살살살 해주는데
처음 일하는 매니저님처럼 살짝 어설픈? 애무가 꼭 처음하는 여자친구 같은 기분입니다.
저랑 눈을 자주 마주치면서 천천히 해주는데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웠네요.
이왕이면 같이 즐기면 좋은 것! 저도 코코씨의 몸을 이곳저곳 탐해봅니다.
부드러운 입술에 키스로 시작해서 목 가슴으로 점점 내려오면서 애무해주니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코코 씨 피부 정말 부드럽습니다. 완전 애기애기한 살결....
점점 내려가서 허벅지, 아랫도리를 천천히 애무해봅니다.
시계방향으 핥다가 민감한 곳을 혀로 천천히 어루만져주니 신음이 커지네요.
반응이 좋아서 5분도 훨씬 넘도록 빨고 있었습니다.
이제 소중이를 천천히 진입해봅니다.
코코씨 아랫도리 길이는 짧은 편이네요.
처음 눕혀놓고 정자세로 시작했는데 코코씨가 두 손, 두 발로 저를 꽉 끌어안더군요.
한 쪽 귀에선 코코씨 신음이 살살 들리고, 꽉 안겨있으니 흥분을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 손은 깍지끼고 가슴애무하면서 정자세로 박아대니 반응이 빨리 오길래 자세를 바꿔서 뒤로 박아봅니다.
엉덩이 위쪽 골반이 시작하는 곳에 살집이 있어서인지 엉덩이 라인이 참 이쁘네요.
거기에 말랑말랑한 살결때문에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슬슬 절정에 다다라서 다시 정자세로 서로 끌어안고 박으면서 딥키스로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여운이 깊게 오래 남는 매니저님이네요. 재접견 의사 99%입니다.
**요약**
- 강민경 싱크.
- 여자친구 같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
- 역립 반응이 좋고 잘 안기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