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6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동대문에 온 김에 한번 달려볼 심산으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겁니다.
개인적으로 자연ㅅㄱ를 좋아하는데 실장님이 한 매니저를 추천해 주네요.
예상 도착시간이 빨라질것 같아서 다시 30분정도 시간을 앞땡기니 친절하게 예약시간변경을 해 주시네요.
문자 답장이 바로 오고 또 바로바로 응대해주니 첫느낌이 좋습니다.
도착해서 찾아갈 매니저는 소라 입니다.
언제나 입실할 땐 ㄷㄱㄷㄱ 합니다.
시원한 음료를 한잔 마시며 매트리스만 있는 침대에 걸쳐 앉아 이런저런 대화를 해 봅니다.
뭔가 이미 몇번 만난 사이처럼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고 편안하게 어제 만난 동생처럼 대화가 되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 하다가 샤워하면서 깔끔히 닦아주고 수건으로 몸을 닦아줍니다.
침대 서비스
일단 키스를 편하게 즐겁게 할 수 있는 매니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앙증맞은 입술이 뭐랄까???????
맞다 입술이 앙증맞은데 아래 보X도 앙증맞습니다. 핑보에 예쁜 소음순도 전혀 늘어나지 않았고,
제가 주도적으로 자세바꿔가며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잠시 안고 있으니 좋더군요.
다시 샤워를 마치고 물 한잔 하면서 못다한 대화를 해 봅니다.
한국말도 조금 알아 듣는게
얘기만 하다가도 한두시간은 훌쩍 보낼수 있는 매니저 같아요.
얼굴이 굉장히 낯익인데 탤런트 누구랑 엄청 비슷합니다. 그 탤런트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살짝 고양이상인게 섹기 있게 생겼습니다.
재접하고 싶은 마음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