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계의 무형 문화재 케이를 보유하고 있다는 그곳!!
강남 안마계의 넘버원!!
강남 안마계의 TOP!!
다오에 제가 첫 입성을 했습니당~!! ^^
근데!!!!
첫 입성부터.....
그 무형 문화재를 만나버릴줄이야.....
그 무형 문화재 케이와의
초즐달 후기 지금부터 썰을 풀어보갔습니당~!!
그런데....
죄송하게도 그 썰을 푸는데
글이 너무 길어졌어요
그 긴 글을 용서해주시며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오는요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직진방향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차를 이용 할 시 발렛이 가능하며
여타 다른 업소와는 틀리게
본 업소명을
그대로 게시하고 있어서
나긋나긋 열매 능력자이신 실장님께서
보내주시는 약도만을 보고
찾아가셔도
손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도착하여 들어간 실내는
건물 외관과는 다르게 모던하면서 깔끔한게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그리고
첫 방문이라 긴장한 마음을 녹여주는
존재가 하나 더 있었으니
그 존재는 바로 친절친절 열매 능력자 주간 태실장님!!
그리고 스탭분들!!
흐아~~~!!!!
이 분들을 뵙고 직감했죠
오늘도 초즐달이 나를 기다리는구나~~!!!!!
그렇게 안내를 받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 담배 한 모금과
매실음료를 한 모금 하고 있으니
필기도구를 가지고 오신 실장님이
“ 어떤 스타일을 원하세요? ”
“ 음.... 딱히.... 하드하고 서비스 좋은 언니?? ”
“ 하드하고 서비스라면.... 케이가 어떠시려나.... ”
“ 케이요? ”
탕돌이 회사선배에게
들었던 그 이름
안마계의 무형문화재!!
안마계의 넘사벽!!
바로 그 케이~이!!!!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내가 뭘 잘못들은건가
얼떨떨한 기분으로 담배를 태우며
기다리던 그 순간
스탭분이
“ 00번 손님!! ”
“ 네!! 저요!! ”
그렇게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이동을 하였고
그렇게 만나게 된
전설의 무형문화재 그 분...... 케이!!!!

케이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와 탱탱한 엉덩이
수술한 티가 단 1도 없는 완벽한 의슴
탱탱한 하얀 피부와
이시영 +이다희 삘의 와꾸
스무스하면서 장악력 쩌는 대화
그리고
남자보다 더 남자를 잘 알아서 할수있는
연애시의 테크닉 트랜스포머!!!!
그리고 그 밖에
완벽히 정리된 빽보
자신은 전자담배를 애용하더라도
연초담배를 같이 태워주는 센스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려요 ”
그렇게 짧은 인사와 함께
케이에게 인도가 되어진 저는
케이의 상황 장악력과 화술에 압도를 당하며
단지
내 눈앞의 이 이쁜 언니를
빨리 맛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쯤
“ 우리 자기 가운 벗고 맛볼거 맛봐야지? ”
헉!!!!
독심술인가?? 하고 놀란것도 잠시
케이가 탈의를 하니
탈의 전의 탄탄한 몸매와 힙은
탈의를 거치니
몸매는 물흐르듯한 탄탄함과
힙은 아예 어서 이 탱탱글함을
손으로 맛보라고 화를 내고 있더군요
이 엄청난 몸매와 힙에 취해 정신이 아득해졌고
다시 정신을 차리니
나도 모르게
제 손은
케이의 몸을 더듬고 주무르고 있었고
제 소중이는
한것 풀발기되어
케이의 다리 사이에 다소곳이 끼워져 있더군요
그렇게
서로의 몸을 탐하며
키스를 시작을 하였고
제 입속에서는
불꽃놀이 축제가 시작이 되어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져나오며
키스 그 다음을 바라기 시작을 하였고
제 소중이를 어루만지며
“ 맛뵈기에 이러면 반칙이지 ”
“ 맛뵈기? ”
“ 응~ 좋은거 지금부터 맛봐야지~ ”
그 말과 동시에
어느샌가 물다이 준비는 완료가 되어있어
케이의 인도로 돌아누웠고
돌아누워있는 제 위로 케이는 올라와 있고
시작되는 무형문화재의 물다이!!!!
시작을 알리는 엉덩이의 뽀뽀와 동시에
엄청나게 꼴릿한
신음을 내뱉으며
혀와 입술 그리고 가슴 탱글탱글한 엉덩이와
완벽히 제모가 된 빽보로
저의 뒷판을
아나콘다 한 마리가 휩쓸고 지나가듯이
휩쓸고 종횡무진했고
저는 속수무책 그 환희에 몸을 맡기어
몸을 뒤틀며 신음을 낼 수밖에 없었고
이 시간이 영원하길 기도하며
내 몸의 이 환희와 황홀경에 취해있었는데
제 엉덩이 사이를 헤집으며 들어오는
손과 혀에
저도 모르게 깊고 긴 신음을 내뱉을 수 밖에 없었고
케이는 더 신명나고 맛나게
제 응꼬를 먹어치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뒷판의 영원할 것만 같았던 시간은 끝이나고
앞판의
영원이 시작이되니
뒷판과 마찬가지로
앞판 역시 황홀경에 취해
여기저기를 누비는 케이를 보며
그녀의 소중이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케이는 더 흥분을 하여
아나콘다로의 빙의를 한듯
제 몸을 휘감고
축제의 환희와 황홀경에 취하게 만들어
탕안이 떠나갈듯한 신음을 내뱉게 만들었고
그렇게 또
이 시간이 영원하길 기도하며 취해있던 그 순간에
“ 자기~ 또 천국에 가야지 ”
하며
저를 일으켜세웠고
베드에 올라
빠떼루 자세를 취하라는 그 말에 자세를 취하니
다시 한번 케이의 손과 입술 혀가
제 응꼬를 탐하기 시작을 하여
저를 또 탕안이 떠나갈듯 신음을 내뱉게 만들었고
더 이상 참기 힘들어진 저는
케이에게
“ 안되겠....으어 나 당신.... 먹어야겠어 ”
이 말에 케이는 ㄸㄲㅅ를 멈추었고
그런 케이를 돌아보니
몽마 서큐버스가 있다면 이 모습일까 싶을 정도의
야릇하고 꼴릿한 눈빛과 표정으로
저를 보며
“ 아니 내가 자기를 맛봐야겠어~ ”
하며 제 손을 잡고 이끌어
빠르게 샤워를 시켰고
우리는 서로의 몸을 탐하며
서로의 물기를 닦고
키스를 하며 침대로 이동하여
다시금 서로의 몸을 탐했고
케이의 애무는 완벽함 그 자체였습니다.
원래 애무를 조금 받다가
풀발기가 되면
삽입으로 바로 들어가는 타입이었던 저는
케이의 이 황홀경의 애무를 받으며
예전의 제 타입의 벽을 허물어가고 있었고
케이의 동굴과 꽃잎과 옹달샘의 맛이 궁금하던 그 찰나
케이는 제가 그런 마음을 먹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의 엉덩이를 제 머리쪽으로 향하며 다가왔고
저는 그걸 받아들여
케이의 동굴을 혀로 탐험을 하고
그 꽃잎을 입술로 빨아 제꼈고
마침 동굴 탐험을 마치고 나온 제 혀는
케이의 클리를 핥고 돌리며
케이의 동굴에서부터 흘러나오기 시작한
옹달샘을 시원하게 맛을 보니
케이는 허리를 움직이며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부르르 떨더니
몽롱한 눈빛을 발산하며 제 귓가로 다가와
“ 어서 빨리 넣어줘 ”
이 말에 저는 기다렸다는 듯이
삽입하려고 보니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장갑이 착용이 되어 있었고
장갑도 착용을 했겠다
여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아~ 나 토끼가 되겠구나........ ㅠㅠ
싶었는데.... 웬걸!!!!
케이는 무형문화재답게
완급을 조절해가며
케이와 저만의 시간을 리드했고
저를 토끼가 아닌 남자로 만들어주면서
서로의 성욕을 한껏 채우며
온 탕안을
서로의 신음과 그 후끈한 기운으로
물들여가고 있었고
케이는
“ 이제 자기가 위에서 내 맛봐라 ”
그 말에
케이를 거칠게 눕히고 숨을 쉴 틈새도 주지않고
키스를 퍼부으며
거칠게 삽입을 하니
활처럼 부드럽게 휘어져 오르는 케이의 허리!!!
그 허리를 찍어누르며
강하게 팟팟팟팟팟팟팟
빠르게 팟팟팟팟팟팟팟
더 강하게 팟팟팟팟팟팟팟
더 강하고 빠르게 팟팟팟팟팟팟팟
그렇게 파워풀하게 움직이다보니 어느새
제 소중이 녀석은 분출 경보를 울리기 시작을 하였고
아뿔싸........
예비콜이 울림과 동시에 발사....... ㅠㅠ
발사를 하고
케이의 귓가에 발사를 마쳤다는 말을 하니
“ 이대로 좀 더 넣고 있자 자기 소중이 뜨거워서 넘 좋아 ”
라고 말하면서
제 소중이를 케이의 소중이가
조였다 풀었다 부르르 떨었다 조였다를 반복하며
한참의 후희를 맛보고 있다가
콜이 한번 더 울리고
그제야 제 소중이를 놔주며
같이 샤워를 하고
키스를 나누고
케이가 제 허리를 감싸고 제가 케이의 어깨를 감싸며
그렇게 연인처럼
케이의 배웅으로
실장님께 인도가 되었고
저는 실장님께
엄지척을 하며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피드백을 남기고
탕밥을 주문하여
힘쓴 만큼의 에너지 보충을 하고
집으로 가기 싫은 마음을 억누르며
귀가를 마쳤습니다.
근데
여기서 꼭 집고 넘어가야하는 사실!!!!
다오에 있는 언니들중
대다수가
케이의 지도를 받았다는 사실!!!!
이 후기는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경험담을
서술한 후기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감정과 생각이
다른 회원님들과 같을 수 없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