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얘기로만 듣던 시네마 드디어 방문했네요
샤워하고 안내받아 방으로 들어가니 아나운서가 똭!!!!
얼굴/몸매가 되면 마인드가 별로인 매니저들이 많은데,
전혀!! 괜한 걱정!!
너무 상냥하고 친절한 마인드~~
같이 담배한대피며 이런저런 토크 후
원피스 뒤 후크를 내려주며 시작된 서비스 타임~~~
제가 좀 지루끼가 있어서 힘들었을텐데
열심히 해주셔서 마무리 했숩니다
정말 최고였네요
푹신푹신한 입술이 너무 귀여웠어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