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NF인 준이 보았습니다
일단 예쁩니다. 어려보입니다. 상큼합니다.
아주 깨끗한 느낌이라 광고모델같은 느낌
제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타입
언니면 모두 좋지만 얼굴이 예쁘장합니다
코도 오똑하니 잘서 있습니다. 예쁩니다
턱이 V의 느낌이라 여우같습니다
그녀는 저를 남자친구라 생각합니다.
옆에 앉아 팔짱끼고 애교부리는 모습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질줄 모르는 모습
남자친구에게 잘하는 모습
그녀의 애교에 저는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탐스러운 C컵 가슴
완만한 포물선을 그리는 가슴
그녀의 젖꼭지는 아주 작은 핑크빛 젖꼭지
그녀의 골반은 큽니다. 예쁜 엉덩이
그녀의 다리는 깁니다. 정말 정말 길게 뻗은 예쁜 다리
그녀는 머리가 작고 몸은 비율이 좋은 슬래머 같습니다.
그녀가 젖꼭지를 애무해줍니다.
삼각형을 그리며 열심히 빨아주며 부드러운 손으로
저의 존슨이를 만집니다.
정말 존슨이를 부드럽게 잡았다 놨다하자
저의 존슨이가 그녀의 손안에서 팽팽해집니다
다리를 들어올려 뒷까시도 들어오고 엄청 털린후에
그녀의 비제이를 맛봅니다
강한것이 아니라 아주 부드럽게 존슨이를 맛보면서
귀두를 중심으로 아주 부드럽게 빠는데
금방이라도 물이 나올것 같습니다
그녀와 키스를 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가슴을 만집니다
핑크색 젖곡지를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잡히는 감촉
그 작은 젖꼭지가 팽팽해지고 단단해지는 느낌
그것을 입에 넣습니다
작은 젖꼭지를 입에 넣었을 때의 기분
마냥 황홀합니다
저는 그녀의 짬지를 만집니다
야동에서처럼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찾습니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에 침을 묻혀 찾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찾습니다
그녀의 작고 예쁜 핑크젖꼭지를 빨면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아주 부드럽게 만집니다
그녀가 신음을 합니다
그녀의 짬지가 젖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녀의 짬지를 맛봐야겠지요
저의 혀가 그녀의 짬지를 맛봅니다
짬지를 벌려도 구멍이 작아서 잘 들여다 볼 수가 없습니다
그녀의 클리를 아주 아주 부드럽게 핥습니다
그녀가 샘물을 흘리며 꿈틀댑니다
아주아주 심하게 꿈틀대는 느낌입니다
그녀의 샘물이 많아지며 느끼는것 같습니다
짬지에서 물이 나옵니다
콘을 끼고 작은 짬지안에 집어넣었는데
처음에는 뜨거운 느낌
존슨이가 꽉 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녀가 윗자세로 합니다
위에서 꿈틀대며 허리를 돌립니다
그녀가 더욱 흥분하고 저도 흥분합니다
존슨이가 꽉조이며 허리를 흔드는게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녀가 느끼며 어쩔줄 몰라합니다
너무 흥분되는 모양입니다
다음에 제가 그녀의 위에서 합니다
그녀가 저를 꼭 끌어안고 놔주지 않으려 합니다
키스를 하려고 입을대자 더욱 끌어안고 딥키스를 해줍니다
정말 온몸에 땀을 흘리며 그녀와 하나가 됩니다
그녀의 작은 짬지 구멍이 너무 좋습니다
저의 온몸은 흥분되어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녀가 느끼는순간 저의 존슨이가 조임에서 해방되며 터지기 시작합니다
저는 그상태로 포옹하고 있었습니다...
인기가 많아 대기시간이 길만합니다.
준이언니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