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소녀시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려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려원씨는 두번 본 매니저이고 곧 세번째 볼 계획에 있는 내 마음에 쏙 드는 아가씨이다 사실 한 매니저를 여러번 본다는 게 흔치 않는 일인데 려원은 그 정도로 나에겐 괜찮은 매니저이다 일단 려원은 작고 예쁘고 날씬하다 원래 작은 사람보단 보통키를 선호했는데 려원이 그걸 한방에 깨주었다 키가 작지만 얼굴이 작아서 결코 작아보이지 않고 비율이 참좋다 얼굴은 오목조목 얼마나 예쁜지 첫눈에 반할만하다 아주 민간인 중 돋보이는 미모를 가지고 있어서 첨 보았을때 아니 왜 저 참하고 어린 아가씨가 여기에 있지? 이런 생각이 팍팍 든다 그정도로 민간삘이고 아주 어여쁜 아가씨이다 나이는 모르겠지만 많아봐야 이십대 초반일것이다 프로필에 나온대로 그냥 어리다고 보심 된다 또 하나의 강력한 려원만의 무기는 피부이다 피부가 백옥이다 어린 분이 당연히 그렇다 할수도 있지만 관리도 특별히 하지 않았을것 같은데 이정도의 윤기나는 피부는 극히 드물다 하얗고 뽀얗다 몸매는 균형잡히고 날씬하다 슬림이다 극슬림에 가깝다고 봐도 되겠다 다리도 곧고 예쁘다 ㅅㄱ는 제법 있다 육감적이기까지하다 나만보고싶지만 지식공유시대에 많은 형님동생분들도 아시라고 느낌을 소상히 적어보았다 강추강추입니다 결코 후회없을 겁니다 단 요즘 자주 나오는것 같진 않아요 나올때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