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오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귀함과 새끈함이 동시에 느껴질수있을까??
오리를 처음 본 순간 저는 그녀에게 완전히 빠져버렸습니다..
매혹적인 그녀의 그린아이 ..그녀의 눈빛에 완전히 매혹되었습니다..
21살..상당히 어린나이지만..그녀에게 뿜어져나오는색기..
그녀의 입에서 샤워라는 단어가 나오자..함께 탈의후 욕실로향해봅니다..
그녀의 벗은 몸은 가히 환상적이라 말할수있습니다..
B컵가슴..처음엔 모양이 너무 봉긋하고 이뻣네요..
그리고 얇은허리..넓은골반..탄탄한 허벅지에 비해 얇은 종아리..
매혹적인 눈빛으로 저를 계속 쳐다보는데..자기도 자기 눈과 눈동자과 이쁜걸알까??
그리고 제 똘똘이와..알맹이를 쓰윽 터치해주는데..온몸의 전율
먼저 나와 기다리니 그녀가 알몸의상태로 저를향해 천천히걸어오는데..
어후..그장면이 한편의 예술작품가았습니다..코피터질뻔한걸 간신히 참고..
그녀에게 먼저섭스를 받아봅니다..제1성감대인 꼭지부터 아주맛나게빨아주네요..그후..
이어지는 BJ ..비제이를 하면서 섹쉬한 눈빛으로 저를 계속 올려다보는데..
어후..오랜만에 비제이만으로도지릴뻔했네요..
그리고 제 알맹이까지 아주 맛나게 애무해주고
저도 탐스런 오리의 그곳에 얼굴을파묻고.. 탐해봅니다..
오리도 흥분을하고 느꼇는지 ..몸을 들썩거리며..거친 신음소리를 내뱉네요..
아까의 고귀함은 ..온데간데없이 그녀는 색마로 돌변했습니다..
..지금이다 싶어..바로 콘끼고..그녀와 합체를 해봅니다..처음부터 깊숙이 삽입했더니..두눈이동그래지고..
신음소리가..격해지는 오리..묘한 정복감 비슷하게 들어서..더욱더 열심히 정성스럽게 해봅니다..
그럴수록..오리의 신음소리는 격해지고..제몸을 어루만지면서..거친신음소리를내뱉는그녀..
그녀와 눈빛을 주고받으면서..정상위로만..정말 오랜만에 한가지 체위로만 사정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