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토리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유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는 160쯤 되어보이며 하얀피부에 청순한 소녀의 느낌이 많이 듭니다.
가슴은 C컵쯤 되어보이며 몸의 균형이 잘 맞아서 글래머스럽습니다.
가녀린 유화....마사지는 못할줄 알았는데 생각이상이라 그랫는지
아주아주 시원하게 받앗네요 ㅎㅎㅎㅎ
중간중간 대화도 하면서 살짝 섹드립도 좀 치고 ...ㅎㅎㅎ
어느새 마사지 시간이 훌쩍 ~서비스 받습니다
옆으로 다가와 누워서 천천히 귓볼을 먼저 간지럽히네요;;
귓볼을 간지럽히면서도 한 손은 똘똘이를 잡고 천천히 건드려줍니다.
이후에는 꼭지 애무 해주시면서 천천히 아래로 향합니다.
저도 천천히 가슴을 만져봤는데 물컹하는 느낌에 자연산임을 확인했네요.
유화씨 천천히 똘똘이 주변을 어루만져주면서 적당한 터치를 해줍니다.
알들을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귀두부분을 공략해주다가 이내 기둥부분을 살살..
핸플로 마무리 발사 시원하게하고 옷도 챙겨주고
살갑게 여친같은 느낌으로 배웅받으며 퇴장햇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