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험끝나고 과선배 친구들과 마무리식으로 거하게 한잔하고 나서
자취방으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뭔가 굉장히 아쉬웠었다 큰거보고 제대로 뒷처리를 안한 느낌이랄까?ㅎㅎ
평소에 꽁돈이나 용돈이 생기면 자주 이용했던터라 사이트를 켰다 스타일 실장님꼐 전화를 걸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말했더니 오피실장이 상냥한 미소와 함께 잘 맞춰준다고 하였다
간만이라 굉장히 떨렸고 진짜 이쁜 수지가 내눈앞에 뙇! 웃으면서 서있었다
좀 서툰 한국말을 하니까 더 귀여웠었곸ㅋㅋ 일단은 와꾸와 몸매비율 얼굴크기까지 정말 놀라웠다..;
그리곤 샤워실에서 샤워를 한 후 메인작업?을 위해 난 정자세로 누웠다.. 굉장히 떨렸지만 혼신의 힘을 다하리라 다짐했다ㅋㅋㅋㅋ
수지가 내꺼를 마구잡이로 행복하게 해주니 미칠지경이였다
평소보다 꽤 빨리 마무리가 되서 굉장히 아쉬웠고..ㅠ 학생이란 신분으로 추가시간을 못한게 너무나 가슴아팠다.ㅠ.ㅠ..ㅠ.ㅠ
수지와의 시간은 정말 너무나 진짜 강렬했다 다음에 꽁돈이 생긴다면
또또또또또또또! 주저없이 바로 스타일 수지로 달려갈예정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