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넛츠에 이쁜이 혜리 만나고 왔습니다
160정도의 아담한 키에 늘씬한 몸매!거기에
자연 씨컵의 예쁜가슴..
한국인 몸매라고는 믿지기가 않네요 ㅎㅎ
와꾸도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이미지에 예쁘장 합니다
첨에는 살짝 어색했었는데 대화을 잠깐 한 2~3분
지나니 엄청 자연스러운 언니에요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 계속과 군살없는
몸매만으로도 알아서 똘똘이가 반응합니다
그런 혜리씨가 비제이와 애무가 들어가니...
저의 똘똘이는 화가 금방 나네요~
섹시한 신음소리도 일품입니다!
가슴만지면서 뒤로도 가능하고
앉아서도 가능하네요 ㅎ 가벼워서 ^^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잠깐 얘기좀 나누고 나왔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데
손님을 자연스럽게 대하는게 아주 좋네요 ㅎ
오늘 봤지만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언니네요~
혜리는 강추합니다~~ 형님들 빠른 예약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