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닐라에 전화해 실장님께 문의를 드립니다.
미나언냐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자주가는곳이니 믿고 예약을 합니다.
시간 맞춰가서 문을 두드립니다.
첫인상.. 검정 긴생머리에 피부도 뽀얗고
섹기가득한 언냐가 환하게 반겨주네요 ... 심쿵..!
이언니 나이는 23살에 몸매도 글래머에
슴가는 C정도 되보이더라구요
후다닥 같이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붕가시간~
스르륵 ~ 분위기를 잡고 언니를 탐해 봅니다...
일단은 이쁜 양쪽 가슴부터...움찔움찔 하는게
참는듯한 흥분감을 내비치네요~!
밑으로 내려가 공략하니...참는듯한 소리는 이내 흘러나오네요~
이제 제가 언니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삼각애무를 받곤 깊고 찐한 bj를 해주는데
이미 극 흥분상태라 페이스조절을 위해 많이
받지는 않았네요~!
장비를 장착하고 미나의 방아찍기 부터 시작!
개인적으로 제일 선호하는 자세이기에..ㅎㅎㅎ
언니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가고 신명나는 허리돌림.
한차례 흥건한 땀이 흐르고 바른자세로
변경후 다시 붕가붕가~~
다리를 어깨에 걸쳐 가슴을 만지며 시원한 마무리에 성공했네요~!!
연애 중간중간에도 언니의 어쩔수없는 애교는 정말
해피 엔돌핀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ㅎ
미나의 매력덕에 힐링을 받고 발길을 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