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는 진짜 명기인지... 몇분을 못 버티니 참.....
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할리 얼굴을 보니 어제 풀쌀 다녀온게.. 괜히 미안해 지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날보는 저 얼굴.... 미안한 만큼 이뻐 해줘야지요~
약간 술냄새가 난다고 낮술 했냐며... ㅋㅋㅋㅋ 어제 많이 마셨다고
했더니... 추궁이 시작 되길래 바로 집에서 혼술 했다고 했죠~~ㅋㅋ
혼술 했다고 했더니 안쓰러워 하는 모습... 크~~ 더 미안해지네 ㅋㅋ
해장 해야 겠다며 장난으로 옷을 벗겼는데 와.... 장난이 안되네요 ㅋ
바로 보빨~~~ 음.... 역시 술을 덜 깬 상태라 그런지.....
더 음탕하게 해보니 할리 바로 69들어오네요
역시 술이 덜 깨서 안서나 했더니 바로~~~ 서버리네요ㅎㅎ
한참을 빨아주는 할리
우리 둘은 갑자기 69로 즐기기 시작 했는데 너무 서로 느낌있어서
계속 하게 됐어요
내가 흥분되서 좀더 깊이 혀를 넣으면 할리가 목 끝까지 넣어주고
클리를 집중공략 했더니 바로 귀두로 답해주니 헐.............
서로 달아 올를때로 올랐으니 정자세 들어 가니 보지를 보면서
떡을 치니 참... 보지가 이쁘더라고요....
가슴 빨며 옆치기 하다 사정 했어요 ㅋ
할리는 진짜 명기인지... 몇분을 못 버티니 참.....
그 참을 수 없는 무언가가 있으니 기분이 묘 합니다 ㅋㅋ
샤워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들켜버리 어제의 행적.... 컼
할리가 삐졌어여요 ㅋㅋㅋㅋ 구라 쳤다고 ㅠㅠ
벌을 줘야 되겠다며 꼭지 애무를 하고 손으로 슬적 만져주니
바로 발기..ㅡㅡ;;;; 그리고 퇴실.... 된장
엄청난 벌을 받았네요 ㅠㅠ 그래도 너가 풀쌀 언니들 보다 이쁘다고
말 해줬더니 또 오래요 칭찬해주겠다고~~ ㅋㅋ
근데 은근 벌 받은것도 좋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