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쌀쌀한 가을 밤이네요 마사지 당기게 하는 그런 날씨라
방문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빨래방. 하핫
오늘은 누굴 지명한번해볼까...고민고민~
그래 오늘은 한번도 보지못한 엘리스로 가보자!
무튼 입장과 동시에 엘리스 빠르게 스캔!
아우 정말 이쁘네요 귀엽고 애기같은 얼굴
나이가 22살이라네요 .... 나이쓰!!ㅋㅋㅋ
큰눈에 뽀얀 피부..걍 그냥그냥 꼴릴수 밖에 없을거에요
무튼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그 어여뿐 손으로 저의 육체를
농간? 하기 시작하는데 상체든 하체든 손길만 스치면
마치 메딕이 마린을 치유해주듯한 상황을 연상시키게 합니다.
이어서 들어온 서비스는 아주 깔끔하고 매끄럽게 전개해주는데
군더더기 없는 플레이를 보여주네요~
약간의 비제이만 들어와도 흥분도가..ㄷㄷ..
엘리스의 가슴을 만지는데 정말 만지기 최적으로 좋은 젖가슴이에요..
가슴촉감에 엘리스의 립..혀..손놀림에 폭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원한 마사지의 엘리스씨
질펀한 서비스의 엘리스씨
다음에 몸이 또 찌푸둥 해지면 달려야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