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세째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간 한국 떠나있었더니 국어도 그립고 한국언니야들도 그립고 해서 오늘 죽어보자 하고 바로 달려간 즐달의 성지 그곳이 바로

네 Lock입니다 주간을 불태우기 위해 해외도 다녀왔으니 이쁘디 이쁜 우리 몽실장님 조공도 좀 챙겨서 찾아갔더니
역시 웃으며 반겨주시는 몽실장님..... 몇주 못 뵈었다고 그간 더 이뻐지심(머리하셨군요 ㅎㅎㅎ)
간단한 조공 좀 받치고 수다떨다가 실장님 추천(이미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으로 만나본 언니가~

넵! 로라 매니저님 되겠습니다.
언제나 처럼 씻고 잠깐 대기하니까 몽실장님 스윽와서 한마디 던지고 도망가시는데 그한마디에 동생놈힘이 뽝! 들어가는데
들려오는 "모실께요~"에 어그적거리면서 엘베 탑승하니까 로라언니가 웃으면 반겨주는데 왜 그렇게 걸으며 들어오냐길래
몽실장님 한마디가 이렇게 만들었다면서 바바리맨처럼 가운확 펼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동생녀석 ㅎㅎ
로라님 깜짝 놀라며 양손으로 딱 잡아주면서 언니가 뭐라고? 하면서 묻는데 몽실장님이 하신 말씀이
"오늘 로라 복장이 정석오피스룩"..... 네 요즘 코스플에 빠져있는데(응?) 오피스룩언니 보고 싶다고 예~~~전에 몽실장님한테 스치듯 한 말을
기억해 주셨..... 여튼 최근 다양한 달림중 오피스룩만 못봤는데 이렇게 이쁜 언니야가 입었다고 생각하니 힘이빡! 실물뵈니 두배로 빡!
그소리 듣더니 웃으면서 오늘 팀장님이랑 질펀하게 놀겠어요~ 하면서 상황극 시작해주는 로라님!
덕분에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아직 뭐 한것도 없는데? ㅋㅋㅋ)과 동시에 엘베 문이 딱 열리고 클럽에 입장하는데
팀장님~ 하면서 절 벽에 밀치더니 바로 동생을 물고 빨고 챱챱챱 하는데 후.... 로라언니 올려다 보는 모습이 너무나 섹쉬해서
그냥 언니 들어 올려서 방 어디냐고! 하면서 언니방으로 안고 들어가 바로 침대로 같이 점프~
약간은 거칠게 언니 옷 벗기면서 이렇게 일하면 육봉으로 혼내 줄꺼다고 하니까 팀장님한테 혼날려고 준비됬다고 하면서 다리 쫙 벌려주며
상황극을 이어가는데..... 이미 로라 언니 조개는 홍수가 나서 정신없이 얼굴박고 츄릅릅챱챱챱~ 로라님 활어반응 즐기며 빨고 있으니
팀장님 육봉도 맛보게 해 주세요~ 하면서 69자세로 절 이끄는 로라님 덕분에 서로의 은밀한 맛을 보며 놀다가 잠깐 쉬면서 씻자는 언냐의
반응에 상황극 놀이도 끝내면서 잠시 찬거 한잔 마시면서 숨좀 돌렸다가 씻겨 준다고 들어오라고 해서 탕에 입성 위아래로 씻겨주는데
오빠 클럽 안놀아도되? 상황극 한다고 클럽 별로 못 즐겼는데? 라길래 그냥 로라님이랑 계속 놀래~ 하면서 서로 알콩달콩 씻은뒤
마른다이로 이동하니 로라님 말하길 아까는 상황극 한다고 설렁설렁(?) 했으니 이젠 제대로 하자면서 69딱 잡고 제꺼 물고 빨기 시작하는데
..... 그렇군요 아까는 대충한거 였습니다.... 이건 무슨 입X지 수준인게 이러다 쌀꺼 같은 찰라에 로라님 ㅇㄷㅇ를 제 얼굴에 박고 올라타면서
자기도 빨아달라는 앙칼진 호소에 미약한 혀놀림으로 로라님을 맛보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부터 시작하는데
이미 로라님의 입보X에 후끈 달아오른 동생녀석덕분에 로라님 안으로 입성하는 순간부터 끓어올라오는 그걸 참는다고 오만상을 쓰니까
한참 박아주던 로라님이 어디 아프냐고 하길래 자기 아래덕분에 내아래가 아파서 울라고 한다고 드립 치면서 자연스럽게 자세 바꾸면서
잠시 언니의 몸을 입으로 탐하다 다시금 합체 역시나 꽉꽉물어주는 언니야 덕분에 그냥 모든걸 잊고 미친듯이 달렸더니
시원하게 발싸! 아쉬움에 밍기적밍기적 거리고 있으니 벨도 울리고 해서 탕에서 씻고 나와서 옷 입는데 후....
로라님 진짜 오피스룩이 잘 어울리.....(또 벌떡한거 안비밀 ㅋㅋㅋ)
아쉬움의 포옹 및 뽀보 후 엘배타고 내려왔더니 몽실장님 "좋았냐?" 하는데 양손들어올려 쌍따봉 날리고 씻고 나왔더니 "그간 못 먹은 한식 먹어야지~" 하면서

이런 진수성찬 차려 주시길래 시원하게 한그릇 때리고 나왔습니다
언니와의 달림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느낌이기때문에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전 진짜 천국 다녀왔.....)
제일 중요한건 언니의 컨디션과 달림에서의 교감과 합에 의해 서로 서비스는 달라질 수 있는거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즐달(&딸)을 기원하는 육팀장의 금번 Lock 의 로라매니저님 후기는 이만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