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카이스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아 재은 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른데 다니다가 카이스파 한달만에 다시 왔는데 역시 120% 만족하고 갑니다.
다른데는 황제 코스도 없는데 여긴 투샷으로도 할수 잇고 ㅌㅋㅋ 뭣보다 매니저들이 다 착하고 넘 이쁘고 .. 몸매는 뭐 당연하네요
나름 건마 매니아라 강남, 논현 포함 선릉 일산 도 다녀봤는데
오피형 건마는 내상도 좀 당햇어서
여기를 젤 편하고 즐달한 기억이 나네요 다른데도 좋았지만 ㅎㅎ
좀 이른 시간에 갓는지 카우터에서 계산 후 널널하게 씻고
가까운 방에 들어와서 기다리는데
와 채아 매니저라고 엄청 풋풋하더군요 뉴페이스 엿은데 정말 대학생 같습니다 몸매 좋은 ㅋㅋㅋ 말도 걸어주고~
딱 보기 좋고 사이즈도 좋은 B컵? 더 되나? 글구 서툴지도 않고 플레이도 넘 좋앗고요
담에 또 보자는 식으로 빠이햇습니다
마사지 관리사쌤한테는 정말 너무 알차게 받앗네요 어깨 팔 등 허리 허벅지 등등 ㅋㅋㅋ 그 동안 묵혀앗던거 다 풀고 온듯합니다
말하거나 쉴 틈 없이 압 즐기다가 전랍선 마사지 넘 좋네요
잘 느끼다가 콜이 오고 이쁜 매니저 둘 들어옵니다
서비스 한번 빼고 나니 .. 엊그재 야동보다 한번 해서 ㅠ 충전이 덜 됏는자
일단 재은 매니저가 흡입해주는데 아 너무 좋내요 정신 놓으면서 뻗엇습니다 ㅋㅋ
글구 카이 가보면 알겟지만 매니저들 신음 사운드 내주는구 거 넘 흥분되요 ^^
두번째 발사하면서 평소보다 덜 나왓지만 그래도 투샷 성공은 햇네요 후후
충전 잘하고 담엔 워샷으로 오겟습니다
황제 꼭 받아보세요 원샷이라도 좋으니 신세계 느낍니다 ㅎㅎ
담엔 사이즈 좋은 친구들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