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금 전 올린 술집 (셔츠룸)후기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만
아무튼 친구가 룸을 2타임이 쏴서 미안한 마음에
"야 어차피 늦은거 내일 개피곤할거는 알겠는데 씻고 더 놀고 들어가자
이번엔 내가 보답으로 쏜다"라고 하고 젠틀맨으로 향합니다
계산하고 내려가 샤워하고 뜨거운 온탕에 몸을 잠깐 담그니
피로가 가시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하기 싫어짐 ㅡㅡ;;;;;;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다시 찬물로 샤워 한번 더하고 나와
스타일 미팅 하다 저는 태희라는 언니를 보게 됐습니다
이 언니도 원래는 제 친구 지명인거 같은데. . .
친구 녀석이 "야 태희 괜찮아 한번 봐봐 난 오늘 다른애 보면 되지" 라고 해서
나는 지명 같은 언니도 없는데 ;;;;;;
아무튼 잠깐 대기하다 안내 받아 태희 방으로 갑니다
키크고 늘씬한 태희 언니
상상했던 이미지랑은 다르게 순둥순둥해 보이고
애교가 무척 많습니다
물다이 서비스는 제가 패스 요청해서 양치만 한번 더하고
바로 배드로 이동
침대로 옮겨와서도 풋풋함이 조금은 느껴지는 태희언니의 애무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역립을 하는데
와 친구가 왜 추천을 했는지 알것 같더군요
역립 반응이 아주 좋아요
소중이 역립할때는 아주 자지러지고 물도 많이 나오고 ㅎ
그리고 이제 cd 끼고 삽입하는데
어우 역립반응 만큼 떡감이 . . . 최고입니다
단지 제가 이미 놀만큼 놀고 와서 피곤한 상태라 그런지
평소보다 훨씬 더 오래해서 미안했는데 싫은 내색하나 없고
더 느끼는 표정이라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마무리하며 부르르 떨다 꼭 껴안아주고 있다 나왔네요
새벽에 집에 들어왔다 출근했더니 지금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