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 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
금일 안마 다오를 다녀 왔습니다..
업소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위치는 학동역10번출구 부근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실장님과 상담 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다오로 출발~~

업장에 입실 후 결재 하고 샤워실로 ..
샤워를 마치고 스타일 미팅 들어 갑니다..
스타일 미팅 필요 있나요..
멋지게 생긴 실장님께 추천을 맡겻습니다.
클럽으로 진행할지 아님 일반으로 할지 물어 보네요.
클럽으로 선정..
클럽은 폰반입 금지 입니다...참고 하세요~
오늘 접견할 언니는 현아 입니다..
현아 프로필이 아직 없네요.
잠시 대시타다 실장님을 따라 현아에게로 고고~~
복도에서 현아가 맞이해 줍니다..
오~~이쁘고 몸매 슬림하고 볼륨이 아주 좋은 언니네요~~
아담한키에 가슴은 C컵정도...
굴곡이 아주 아름다운 언니네요.
복도 코너를 도는 순간...와~~~
이건 머지..
란제리 차림의 언니들이 우루루~~몰려와 인사를 합니다..
한명한명 스캔 들어 갑니다..
다이쁘네요~~ㅎㅎㅎ

현아의 안내를 받으며 의자에 앉으니...
5명의 안니들이 나를 애워 쌉니다..
어디다 눈을 두어야 할지..ㅎㅎㅎ
현아가 중간..4명의 업니들이 양사이드로 애워 싸는 분위기..
두언니는 가슴을 ...두 언니는 양 다리를...
가가 애무 하고 현아는 내똘똘이를 BJ합니다..
이것이 하렘이구나~~~~
찬찬히 다시 언니들을 바라보며
가슴을 애무하는 두언니의 엉덩이를 만지며
모든걸 만낏해봅니다..
내앞에 한 남자도 언니들에게 둘려 싸여 눈을 감고 느끼고 있네요..
일본인인지 중국인인지..
현아가 잠시 어디갔다온다며 자리를 비운사이..
다른언니가 내똘똘이를 BJ해줍니다..
왼쪽에 있는 언니를 보니 이름표가 없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아직 이름이 없답니다..
잠시 후 현아가 오더니 팬티를 벗고 맛배게 섹 들어 옵니다..
여성 역상위로 엉덩이를 돌리며 방이를 찍어 줍니다.
4명의 언니들은 옆에서 번갈아가며
가슴과 다리 를 어루만지며 애무해줍니다..
그리 맛배기를 끝내고 현아와 방으로 고고~~
같이 담배를 피우여 이야기 꽃을 잠시 피워 봅니다.
눈이 크고 까맣게 너무 이쁘내요.
잠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왼쪽에 이름표가 없던 언니가 방으로 와
같이 이야기하며 놀았네요..ㅎㅎ
현아가 "오빠 물다이 할래??" 하고 물어 봅니다..
"물다이는 건너뛰자~"
"응 나도 시러 요즘 너무 추워~"
방에온 언니가 즐거운 시간 보내라며 퇴장~~
"오빠 아까 이여자 저여자가 빨았으니깐 샤워만 하자~"
ㅋㅋㅋ 다른 언니가 빨았던 똘똘이를 집중적으로 씻겨주는 현아..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현아가 고양이 자세를 취하며 다가 옵니다..
은근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 보더니..
키스가 들어 옵니다..
현아의 키스를 받으며 가슴을 만져 봅니다..
그리고 꽃잎을 살며시 터치 해봅니다..
"아~~오빠 나 물 많이 나오는 편인데..갠찬아.."
"그럼 너무 좋지~~"
다시 키스를 하며 손바닥으로 크리를 문질러 봅니다..
"어떻게해~벌써 물 나오잔어~"
키스를하며 똘똘이를 어루 만지는 현아..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는 현아..
가슴을 애무해주며 연신 똘똘이를 자극 합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 가더니 허벅지를지나 발목까지
현아의 입술이 나를 자극 하네여...
서서히 현아의 입술이 똘똘이로 올라 옵니다..
섹시한 현아는 눈빛...
나를 바라 보며 똘똘이를 집어 삼킵니다..
혀까지 돌려가며 BJ하는 현아..
BJ를 하며 조금씩 몸을 틉니다..
그리고 어느새 69자세를 취하네요~
먼저 현아의 응꼬를 자극해봅니다..
"앙~~" 하며 앙칼지게 신음하는 현아,
혀로 응꼬와 꽃잎을 번갈아가며 자극 해봅니다..
그리고 뒤치기 자세를 취하게 하고 꽃잎을
빨아봅니다..
"아~~자기야 ~너무 좋아~~"
"내 보지에서 물나오는것 같어~"
섹드립이 아주 찰집니다..ㅎㅎ
현아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역립 들어 갑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과 꽃잎을 자극 해봅니다..
현아도 그기에 질세라...
풋잡이 들어 옵니다...
간만에 받아보는 풋잡......
"자기야~보지가 벌렁 거려~~"
서서히 탐스러운 가슴을 탐닉해봅니다..
의슴이지만 정말 부드러운 가슴입니다..
가슴을 애무 할때도 풋잡을 계속 해주는 현아...
서서히 아래로 이동해 현아의 발등까지
키스마크를 찍어봅니다..
"자기야 미치겠어 빨리~~"
꽃을을 빨리 해달라고 재촉하는 현아...
현아의 꽃잎으로 돌진 해봅니다..
꽃잎을 벌려 크리를 자극해 봅니다..
꽃잎에 이슬이 맺혀오기 시작 하네요..
다리를 더 벌려주는 현아..
그런 현아의 꽃잎속으로 혀를 깊숙히 찔러 넣으며
휘저어 봅니다.
"오빠..자기야 너무 좋아~~"
나의 입술은 이미 현아의 애액으로 가득 하네요..
"자기야 못 참겠어 빨리 넣어줘~~"
넣어 달라고 재촉 하는 현아,,,
크리에 부비부비를 몇번 하고..
CD를 착용 후 서서히 꽃잎속으로
똘똘이를 넣어 봅니다..
"아~~" 가느린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신음하는 현아..
서서히 펌핑을 해봅니다...
"아~~자기야 자기꺼가 꽉 차는것 같어 너무 좋아~~"
현아와 이이컨택을 하며 키스를 해봅니다...
깊숙히 찔러 넣으며 하는 키스...
또다른 느낌 입니다...
또다시 펌핑을 합니다...
현아도 같이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여 줍니다...
그리고 자세 바꾸어 후배위바꿔 봅니다,...
하트모양의 엉덩이....
그리고 잘록한 허리...
그야말로 환상의 몸매 입니다..
현아의 엉덩이를 잡고 서서히 꽃잎속으로...
똘똘이를 삽입 해봅니다.
꽃잎속으로 사라지는 똘똘이....
볼때마다 흥분이 업 되지요~~ㅎㅎㅎ
서서히 펌핑을 해봅니다..
현아도 같이 엉덩이를 움직여 줍니다..
헉~~근데 오늘따라 왜이리 빨리 반응이 오는지....
아직은 안돼는데...생각하지만
똘똘이가 말을 안듣네요....

잠시 참아볼려고 하지만.....
참지못하고 발싸~~~~
"오빠~~싼거야 빨리 쌌네..."
그말에 풀이 죽어버리는ㅠ.ㅠ~~~

왜 오늘 따리 이넘의 똘똘이가 말을 안 듣는지..
CD를 제거하고 담배를 피울려고 하는데...
"거사 잘 치루었어~~"
하며 아까 그언니가 들어 옵니다..
오~~이번엔 이름표를 달고 왔네요...
이름을 보고 외워 두었네요
현아가 "응 이 오빠 변태같어~" ㅋㅋㅋ
"내가 뭔 변태 같어~"
"오빠 여기서 변태는 좋은거야~~"
헐...그기에 이 언니도 장단을 맞추네요...
졸지에 변태가 되어 버렸네요~ㅋㅋㅋ
어느듯 예비콜이 울립니다..
"어~~벌써 시간 다 된거야.."
"오빠 빨리 싼거 아니네~딱 맞추어 싼거네~~"
병줬다 약줬다....하는 현아...
마무리 쌰워를 하고
현아와 다른 언니들의 배웅을 받으며
퇴실 했습니다...
P.S
후기는 후기 일 뿐 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