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어느날(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ChampionsLeague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피스 횐님들 ~ 여전히 초보인 고독 인사드립니다^^
진급권으로 평소 자주가는 업소인 곳을 다녀왔습니다 ㅎㅎ( 신청경쟁률이 아주 치열해서 힘드네요....)
후기에 앞서 항상 고생하시는 이벤트총방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쿠폰지원을 해주신 업소실장님께도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본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느낌이 담겨있으며, 매니저의 컨디션&교감
분위기에 따라 틀려질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진급권으로 평소 자주가던 업소를 선택...
운이좋게 쿠폰이 날라옵니다 ~ 
언제갈까 고민하던중.... 어느날 갑자기 실장님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ㅎㅎ
실장님 : xxxx님 안녕하세요 ~ 바쁘신가요?
나 : 실장님 안녕하세요 ~ 이시간에 저한테 무슨 볼일이라도....
실장님 : 뉴페오면 연락달라고 하셨잖아요 
나 : 오~~ 뉴페왔어요? ( 통화하면서 출근부를 뒤적여 봅니다 ㅎㅎ )
실장님 : xx업소에서 일했던 친구인대 오늘 출근하거든요 오실껀가요?
나 : 바로 달려가야죠 ㅎㅎ xx타임으로 잡아주세요
실장님 : 네 ~ 알겠습니다. 이따 뵐게요
나 : 도착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보통 늦게 일이 끝나지만 그날따라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걸 아셨지....
(실장님 돗자리 깔으셔야.....ㅋㅋㅋ)
암튼 예약을 잡고 오랫만에 초저녁 달림을 기대해봅니다 ㅎㅎ
아참... 제가 가끔 가는곳이 어떤곳인지 한번 보고 가시죠 ~







위치는 화정역에서 도보로 5분내 거리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 자세한 위치는 예약을 하셔야 알수 있겠죠 ㅎㅎ )
주차장도 있어서 자차로 이용하시면 2시간짜리 주차권을 매니저분한테 꼭 받으세요
약속한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해서 매니저를 줄 음료를 사고
시간이 조금 여유있어서 실장님과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된듯해서 방호수를 안내받고 그녀를 만나러 이동합니다.
제가 오늘 만나고 온 매니저는 슈가 매니저입니다.

안내받은 호수로 이동후 노크를 살며시 하니 문이 열리고 냉큼들어갑니다.
입구는 약간 어두워서 얼굴을 자세히 못봤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니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나 : 안녕하세요 ~
슈가 : 오빠 ~ 안녕하세요
어색한 인사치레를 한후 쇼파에 앉습니다.
준비해온 음료를 주니 너무나도 좋아하네요 ㅎㅎ
분위기를 이어가며 내옆으로 찰싹 달라붙으면서 대화를 이어갑니다.
음료를 마시면서
담배타임
을 가질려는순간.... 이친구 비흡연이네요
나 : 자기 ~ 흡연안하나보네
슈가 : 네 ~ 오빠 담배 피우셔도 대요
나 : 그럼 나도 안필래 ~ 1시간만 참지 뭐
슈가 : 와 ~~ 대부분 담배 피우시던대 오빠 매너짱이다
( 슈가를 보실때는 1시간만 참아주세요 ㅎㅎ )
쇼파에 앉자 대화를 하면서 살짝 슈가의 복장을 빠르게 스캔합니다.
복장은 하얀색 블라우스였는대.... 그거 뿐이였습니다~

대화에 집중이.....안되더군요 ㅋㅋ
붙임성도 좋아서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대화를 하니 벌써부터 동생이 반응을....
나 : 자기 ~ 딸랑 그거만 입은거야? 어쩐지 뭔가 허전하다 했네 ㅎㅎ
슈가 : 별로에요?
나 : 아니 ~ 무슨 그런소리를... 완전 쌩큐지 ㅋㅋ 
옆에 달라붙어서 대화를 하다보니.... 누굴 닮은거 같다는 생각에 혼자 곰곰히 생각합니다.
나 : 자기 ~ 걸그룹 누구 닮은거 같은대 그런소리 안들어?
슈가 : 글쌔요? 궁금하다 ㅎㅎ
나 : ㅋㅋㅋ 웃는거보니 많이 들엇나보네
슈가 : 몰라요 ~ 누구 닮았는대요?
나 : 눈매때문에 그런가? 은하가 너무 보여~(핸드폰으로 검색후 보여주니 베시시 웃네요 ㅎㅎ )
나 : 이건 내가 봤을때고 다른사람들은 누구 닮았다고해?
슈가 : 경리 닮았다는 소리도 가끔 들어요 ㅎㅎ
나 : 그러네 ~ 확실히 너 눈매가 경리도 보인다 ㅋㅋ
싱크대화로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네요 ㅎㅎ
빨리 슈가를 안고 싶어서 샤워를 혼자 후다닥 해치워 버렸습니다...
씻고 나오니 침대에서 기다리길래 냉큼 침대로 다가갑니다.

( 보통은 탈의를 한 상태로 기다리던대 상의를 안벗고 있네요 ~ 어짜피 상의만 입고있지만 ㅋㅋ )
침대에서 가볍게 포옹을 함과 동시에 키스부터 해봅니다.
( 슈가는 키스감도 너무 좋더군요~ 한참을 딥키스를.....ㅎㅎㅎ
)

키스를 하면서 슈가를 눕혀봅니다.
그리고는 슈가의 몸을 손으로 탐색해 봅니다.
어느정도 몸을 만지고 나니 흥이 올라서 상의를 벗겨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탐색을 계속 이어갑니다.
목선을 지나 탐스런 가슴애무에 들어갑니다.

가슴애무만 했을뿐인대....숨소리를 거칠게 내쉬는 슈가....ㅎㅎ(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네요 )
아...흑...앜.. 크게 내는 소리는 아니지만 나즈막하게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가슴애무를 어느정도 하고는 허리와 골반을 지나 동굴쪽으로 진입합니다.
와우~~니나노 ~~ 내 눈앞에 펼쳐지는 민둥산 숲이 보이네요 ㅎㅎ
살짝 잔털이 자란 상태지만 왁싱을 한 친구네요 ㅋㅋㅋ

저 같은 역립족한테는 왁싱녀에 또 환장하죠 ㅋㅋㅋ
깨끗한 동굴입구에서 슈가의 클리를 혀로 자극을 시켜봅니다.

슈가의 클리를 자극하면 할수록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기계적인 신음소리가 아닌 자연의 소리가....ㅎㅎㅎ
자극이 되는 신음소리와 함께 좀더 안쪽 깊숙히 탐험을 해봅니다.

격렬하게 동굴탐험을 마친후 슈가의 공격을 받아봅니다.
가슴애무를 쯥쯥하고는 동생을 입에 머금고 BJ를 해줍니다.

소프트하게 해주는 BJ였지만 아주 정성스럽게 동생을 쯥쯥해 주네요 ㅎㅎ
이미 풀변신을 마친 상태여서 슈가한테 콘장착을 요청해 봅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스타트를 시작해 봅니다.

허리돌림도 소프트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는게 이뻐 보이더군요 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방아찍기를 하기에 느끼는 슈가의 가슴을 움켜지면서 호흡을 마쳐봅니다.

오늘따라 여상위에서 끝날꺼 같은.... 예감이 들어 재빨리 위치를 바꾸어 봅니다.
정상위로 변경후 천천히 강~약 조절을 하면서 쿵~떡떡 쿵떡을 치대봅니다.

슈가와 호흡을 마추면서 점점 ~ 희열을 느껴봅니다.

M자세로 하면서 강하게 하니 연신...좋다고 하는 슈가 ㅎㅎ 
이대로라면 여기서 끝날거 같아 후배위로 자세를 변경합니다.
슈가도 후배위자세가 좋다면서 호흡을 마쳐줍니다.

리듬을 타면서 쿵~떡떡 쿵떡 허리를 감싸면서 펌핑을 이어갑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신호가 오는듯해서 혹시나 타이밍을 놓치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에....
좀더 강렬하게 펌핑을 하니 동생이 신호를 보내오네요 ㅎㅎ 
평소에 후배위에서 사정을 잘 안하는 타입이지만 오늘만큼은 여기서 끝내기로 마음을먹고...
마지막 있는힘껏 펌핑을 해봅니다. 

더이상은 버티기 힘들듯해서 슈가한테 나올꺼 같다는 말을 하고는 그대로 발~사를 했습니다.
장비 제거를 하고는 쇼파에 앉자 이야기를 하다보니
콜이 안울린거같아 시간을보니 남은시간이....얼마 없네요 
급하게 샤워를 하고는 옷을 후다닥 챙겨입고 잠시 고민을....( 연장할까? )
생각해보니 제가 막타임이였다는.....ㅋㅋㅋ 
아쉬운 마음에 문앞에서 작별의 포옹과 키스를 하고는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을 했습니다.
내려와서 실장님한테 피드백을 하고는 오늘의 달림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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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는 여자친구은하 싱크률이 있어서 이쁘장합니다.
몸매는 약통정도이며 자연B컵입니다.
애교도 있고 매미과스타일 입니다.
키스 역립 빼는거없고
특히나 가슴이 성감대라 애무할때 반응좋습니다.
후배위 체위를 가장선호한다고 합니다.
비흡연이고 왁싱 했습니다.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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