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지만 외로운 밤은 길기만 하고...
집근처인 SM으로 향했습니다. 한적한 도로를 달리니 금방 도착하더군요.
평소에도 이랬으면 하는 생각을하면서 계산하고 스타일 상담하고 샤워하고 청하방 입장.
급할것도없고 쉬러온단생각으로 왔기에 음료한잔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탈의하고 샤워를 합니다.
나의 몸을 깨끗히 씻겨줍니다
꼬추도 똥꼬도 깨끗이 청하의 손길에 저의 몸은 상쾌함을 느끼게 되네요
청하가 '오빠~~~~' 하면서 침대로 부르네요
청하가 저의몸을 훑어가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꼬추가 불끈불끈하네요
부황 애무와 혀를 이용한 서비스가 너무좋습니다
청하가 다리부터 서서히 흡입하면서 허리를 지나 등판을거쳐 다시 엉덩이로 내려오네요
지금 글을 쓰는데도 아래가 지금도 짜릿하네요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서 앞판을 흡입합니다
서서히 내려가면서 나의 꼬추를 시식할때쯤 루루와 고추는..합쳐집니다
나는 청하의 엉덩이를 살며시 제얼굴쪽으로 오게해서 청하의 샘물을 폭풍흡입합니다
자연스럽게 우리는 69자세로 화이팅있게..
꼬추는 청하에게 누울것을 청하고
우리는 그렇게 서비스중에 연결된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애무를 좋아하기에 열심히 그녀의 샘물을...ㅋㅋㅋㅋ
청하가 누워서 CD를 나의꼬추에 넣고 위에서 열심히합니다
아직 SM에서 보지 못한 언니가 많기에 지명 대기 순번으로 저장 해놓았씁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