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꼴릿한대 총알부담도 되고해서 둘러보다
집에서 가까운 야놀자가 눈에 띄엇습니다.
언니들을 둘러보는데 20살 영계조이가 있네요.
바로 초이스하고 전화후에 예약잡았습니다.
담배한대 피워주고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갔습니다.
하 와꾸도 귀여운데 살짝 통통한게 떡감이 쥑일듯 합니다.
약간의 베이글스타일도 묻어나는 스타일입니다
마인드나 성격은 참 착하고 예의바르고
조이의 탈의한 몸매를 살펴보니
특히 꿀벅지에 엉덩이가 탱탱해보이는게 그저 저를 미소짓게 만듭니다.
보는 순간 뒤치기는 꼭 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군요 ^^
C컵의 슴가는 후덜덜 그 자체로
모양과 감촉 넘 좋고 탄력도 중력의 영향을 많이 안 받고
꽤 좋으며 찌찌도 이쁘네요 ^^
조이가 샤워실 가서 씻겨주네요 좋습니다.
이제 서비스시작 애무시작
와 스킬 진짜죽입니다. 장난없습니다.
큰가슴을 밀착시켜서 애무해주면서 조이의 유두와 가슴촉감이
제 몸에 닿아 찌릿찌릿한 기분이 드는데 정말 하드하게 잘 받았네요
이제 제가 역립을 해봅니다.
역립도 잘 느끼고 슴가 애무시 반응도 좋아 솔직히 슴가골에 파묻혀 나오기 싫더군요 ^^
반응이 진짜 너무 좋아서 한참 역립을 즐겼네요.
조이의 흥건해진 모습에 기분이 업되어 삽입해봅니다.
꿀벅지에 힙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연애감 무척 좋습니다
섹스런 사운드도 적당하고 자연스럽고 리얼한 떡감이 무척 좋은 언니로
눈 앞에 출렁 거리는 슴가 만지고 빨면서 달리는 여성상위 무척 좋았으나
뒤치기 감도 뭐 어마어마 합니다
진짜 미치는줄알앗습니다.
미친듯이 달리고 달리다 뒤에서 마무리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