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평택시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빌어먹을 회사지만 그만두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고있던 날이었습니다.
스트레스도풀겸 요즘 못뺀 물도 빼줄겸 비타민 출근부에 예약을 하러 연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뉴페이스가 있다면 유라양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믿고예약을 했습니다.
첫인상은 딱 제가 좋아하는 키도 적당하니 귀여운 얼굴상을 가진 처자였네요 ㅎㅎ
일단 제 스타일이라서 기분이 좋았네요.
처음에 애무를 받았는데 뭔가 애무하는게 귀엽다고 해야하나
역시 20대초 영계여서 그런지 앙증맞다고해야하나 상큼한 매력이 있는 처자였습니다.
애무도 살살 신경써서 잘해주고요.
그 다음에는 제가 위에서 부터 애무를 해줬는데
이 처자 신음소리가 귀여우면서 섹기넘치는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ㅎㅎ
그때 너무 기분좋고 흥분한 나머지 콘돔을 끼고 유라양 속안으로 돌진했네요.
조임도 좋고 몸이 작은 편이라 제가 손으로 허리를 감싸고 폭풍 허리스킬로 뿅가게 만들었네요.
귀엽고 상큼한 매력이있는 유라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