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 추천으로 오늘 막왔다는 미야라는분을 추천받아 바로 달려갔습니다
처음이니까 a코스해보기로하고 방에 들어가 3분정도?대기하니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귀요미
작은체구에 섹시한 원피스 비율으 좋더라고요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라고인사를 하는데 발음도 좋고한국말을 꾀나 잘합니다
그렇게 대화를하면서 샤워실로 이동했죠 샤워를 하는데 귀여운손길로 너무 열심히 샤워를시켜주더라고요
이건 일이아닌애인마냥 대화를 즐기며 제가 부끄럽지 않게 잘 리드해줫어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실로들어와 애교를 부리며 애무해주는데 진짜 저랑 몇년동안 사귀애인처럼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흥분을한저는 바로 미야에게 넣고싶다고 말을하니 웃으면서 바로 받아주네요 ^^
채구가작고 어려서일까? 아니면 오늘처음일을해서일까?
엄청쪼인다는 생각이 확드네요 그렇게 삼분가량 열심히 흘들었더니 힘이들어 자세를 바꿔달라고하자
바로 말타기부터 맷돌마냥 돌리기까지 해주는데
못참겠더라고요ㅜㅜ
다시 제가 올라가 정자세로 열심히 흘들자 3분도안되 바로 사정을해버렷죠ㅜㅜ
미야도 흥분을 많이했는지 끈나고도 숨이가쁘네요 그렇게 서로 숨좀고르고
샤워실로이동해 같이 안고 샤워도해주었습니다
휴게텔은 처음인데 너무 인상깊었고 간만에 즐달한거같아 너무 기분이 좋네요
다른분들고 살작궁금하기도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