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9일
② 업종 :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 골든테라피
④ 지역 : 석촌역 1,2분거리
⑤ 파트너 이름 :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골든테라피 다녀왔어요~
후기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반신반의하고 갔는데
정말 황홀했던 1시간을 보내고왔지말입니다
매니저는 세리
와꾸보는 저에게 추천해주신 실장님
안내받고 룸에서 대기하니 세리가 들어오는데
얼굴이 아주 반짝반짝하네요 ㅎㅎㅎㅎ
건마에서 이런와꾸 보기힘든데 아주이뻐요^^
거기에 살색스타킹이 저를 자꾸 자극합니다ㅎㅎㅎㅎ
제 속에 있는 야성을 막 일깨줘주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마사지도 받고 세리의 스킬도 느끼고^^
터치에도 과감하게 오픈해주는 그녀
마인드는 정말 상타네요
남자를 좋아하는게 맞습니다 ㅎㅎㅎㅎ
저의 아랫도리는 불나는줄 알았습니다
받아보셔야 압니다
위기의 순간이 여러번왔는데
세리가 너무 빨리끝나면 안된다고 그러네요~ㅎㅎㅎ
섹시한 의상 + 이쁜와꾸 + 뜨거운서비스까지
아주 바람직합니다
조만간 재방문 각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