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어느날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선+3
⑥ 경험담(후기내용) :
④ 후기내용:
Scene #1 Prologue
-. 보기 힘든 분이죠.. 초선이.... 그래서 자주 보지 못하고 또 예약이 항상 풀이 더군요..
이번엔 여러번의 시도 끝에 드디어 간신히 비어 있는 시간 잡아서 기다립니다.
Scene #2 She is ~
-. 드디어 도착한 초선이 방... 초인종을 살포시 누르니 .. 안쪽에서 들리는 하이힐 소리..
-. 급한 마음에 열리는 문을 뚫고 후다닥 들어가 방안을 슥 훑어 보니.. 변한게 없는 것같은데.. 뭔가 새로워진 느낌
-. 그리고 제 눈에 들어오는 초선이... 하얀색 나풀거리는 슬립을 입고 저를 쳐다보며 "뭐야! 왜 그동안 않왔어?"
이러면서 눈을 살짝 찡그리네요..
-. 뭐 내가 안온건 아니고 예압에 밀려서 못온건데 ㅠ. 너무해 ~
Scene #3 Talk wih her
-. 겉옷을 벗어 초선이에게 건네주고 쇼파에 앉으니 제옷을 옷걸이 살며시 걸고 나서는,,, ㅎㅎㅎ..
-. 방안에 퍼져있는 음악에 맞춰 제 앞에서 섹시 댄스를 추는 초선이.. 슬립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서
야릇한 미소와 함께 뱀처럼 휘어지는 허리를 강조하는... 그러더니 뒤 돌아서서 허리를 숙이니 살짝 보이는
초선이의 소중한 곳.... 여기서 전 이미 끝났음을 알게되었네요... 뭐 저번에도 아니 항상 그랬지만...
-. 제 옆에 앉아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 초선이의 손, 발, 입술,,, 이건 전 방위적 공격을 당하는데
성진국 AV중에 치녀 컨셉 작품 속에 제가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 이젠 더 기다릴 수 없죠... 바로 샤워하러 ...Go....
Scene #4 Shower & Touch
-. 샤워실에서 초선이와의 시간은 환상적이죠..
-. 양치하는 중에 백허그 공격을 시전하고... 끝나면 바로 따뜻한 물로 등부터 샤워를 해주는데 안마를 살짝해주면서
안마에서나 있는 물다이 서비스를 서있는 자세로. ㅎㅎ..
-. 앞쪽으로 돌아서서 다시 샤워서비스.. 여기서도 물다이... ㅎㅎ.. 초선이가 뒤로 돌아서서 빵빵한 힙으로 물다이..
그러면서 제 손은 초선이 가슴과 소중이에게로... (그렇다고 골뱅이는 아닙니다.)
-. 그리고는 훅 들어오는 초선이 비제이... 위에서 내려다 보는 초선이의 모습은.. 미쳐버리게 만듭니다.
-. 빵빵해진 동생놈을 물고 있던 초선이가 여기서 한번해야지.. 하는 말에 이성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샤워실에서 끈적한 시간을 제대로.. 보내고.. 특히 샤워실 거울을 바라보며 하는 뒤치기는 성진국 AV를
넘어서는 비쥬얼이죠.. ㅎㅎ
Scene #5 Hot Breath
-. 뜨거운 샤워실을 벗어나 침대로 ~~
-. 침대에 걸터 앉아 초선이를 기다리고.. 드디어 나오는 초선이.. 햐안 피부에 초선이가 허리를 씰룩거리며 다가오는데
이런 젠장 ㅠ. 전화가 오네요... 안 받을려고 했는데..ㅠ 거래처라 어쩔수 없이 통화를 합니다..
-. 그런데 초선이... 요것이.. ㅎㅎ.. 써야되나 말아야되나...
-. 저는 서서 전화를 받고 있는데 초선이가 ~~ 초선이가 ~~. ㅠㅠ . 저를 먹어 버렸어요, ㅠㅠ
-. 초선이가 무릎을 꿇더니 제 동생놈을 먹어 버렸어요... 전 통화를 해야되는데.. 밑에서는 초선이가 먹고 있고..
이건 뭐... 예전에 봐았던. 그.... 영상 속에 있던... 그게.. 실제로 .. 헉..
-. 통화는 계속되고 초선이도 계속 먹고 있고.. 동생놈은 터질 것 같고. 머리는 하얘지고..
-. 그래서 뭔 얘기를 했는지 모르는 전화를 서둘러 끊고 그대로 초선이와 화끈.. 후끈.. 한 시간을..
-. 뭔 섹드립이 이리 강한지.. 신음소리도 야하고.. 동영상 속 주인공이 된 듯 둘이서 가리는 거 없이
쭉 원 테이크로 샷을 찍었네요.
-. 그리고 둘이 누워 알콩 달콩 시간 ~
Scene #6 Say Goodbye ~
-. 예비 콜이 울리고 이제 헤어질 시간.
-. 초선이 사탕을 주면서 맛있다고 먹으라고 하네요.
(초선이 비흡연이에요.. 흡연하시는분은 가능하시면 밖에서 마무리하시고 한시간만 참아 주시길)
-. 헤어지기 전까지 저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끝까지 챙겨주고 언제 다시 올거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예압 전쟁에서 승리하는 날 널 보러 오겠다고 하고 마지막 키스를 받으며 헤어 졌네요.
Scene #7 Epilogeu
-. 서비스, 마인드 보시면 강추 드립니다.
-. 영계, 민필 보시면 비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