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주 내내 일하고 달력보니 아직도 목요일..
회사에서 상사에게 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다.
퇴근 후 가볍게 립카페나 가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겠다 생각하여 처음으로 선릉 마돈나 에 가게 되었다.
예약 잡고 실장님께안내받고 수아 접견 완료!! .
수아의 첫 대사는 ...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수아 인사도이쁘더라..
매일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예쁜여자를 힐끗힐끗 많이 보았지만, 유정이는 그들 중에서도 상위 5% 정도에 드는 와꾸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 앉았는데 미소가 아주 아름다웠다. 피부는 희고 촉촉하였고 부드러운머릿결에서 나는 향수냄새도 내 아랫도리를 자극 했다.
그리고 긴말 없이 팬티를 벗고 누웠는데, 손 한번 쓰지 않고 짧은 시간만에 발싸해버렸다..
박자를 한번도 절지 않고 노련하게 스팟공략을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사정을 하는 중에도, 인정사정없이 내 귀두 밑을 쪽쪽 빨아대서 정신을 잃을 뻔 했다..
그리고 나서
"오빠, 스트레스는 다 풀리셨어요?" 라고 묻는 수아..
정말 GOOD 다음에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