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강서-솜사탕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이랑 가까워 평소에 자주가는 업장인데 출근부에 nf가있어서 한번 보려예약하고 했었으나 여러번 예약실패후 가까스로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선미씨 첫인상은 민삘에 어린 친구답게 개성있는 분위기를 갖춰보였고
몸매는 옷을입고있을때까진 몰랐으나 샤워후에 올탈한 모습을 보니 모두가 좋아할만한 슬랜더형 몸매를 갖춘 언니였습니다.
대화를 30분정도 나눠봤는데 사근사근한 목소리와 재미있는 대화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를 하다가 시간을 확인해 급히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었던것 같았고 각자 씻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올라와 먼저 서비스를 해주는데 소프트하였지만 느낌이 좋았고
역립을 하는데 너무 잘느껴서 오래하면 힘들어보여 짧게 했는데도 흥분을 잘합니다!
마무리후에 옆에 같이누워서 이야기를 또하는데 콜이 울린지도 모르고 이야기하다 빠르게 씻고 나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너무 무리한 부탁만 아니면 최대한 맞춰주려는 노력이 있어 내상당할 일은 절대 없어보였고 재접견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흡연합니다. 타투 쬐끔만한거 한개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