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연애터치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후기니 뭐니 작성해 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오늘은 꽤 괜찮은 경험이었다 생각이 되서 후기를 올려봅니다.
오피니 휴게니 풀싸니 간헐적으로 놀러 다니긴 하는데 뭐 크게 감흥을 받거나 하는 성향이 아니라서 그냥 달리고 싶을 때 업종 불문하고 달리는 스탈입니다.
하는 일이 설계 디자인 쪽이라 일하는 시간이 대중 없다보니 토욜 밤 늦게까지 하던 일을 마치고 급 달림이 오셔서 이곳 저곳 둘러보다 생각보다 집에서
가까운 시흥 신천리 쪽에 휴게텔이 있고 처자들도 괘안은 거 같아 실장님께 바로 콜을 때렸네요....
"연애터치" 라는 업소가 일단 거리상으로 10분 내외라서 괘안았고 프로필을 보니 그냥 적당히 달릴만 한 처자들이 있는 듯 해서 실장님께 바로 콜을 때렸죠.
일단 우선 순위로 "미나" 또는 "슈가" 둘중에서 선택을 했는데요...
좀 늦은 시간이라 1시간 반 이후로 예약이 가능하다 해서 먼저 선택한 "미나"로 타임을 잡고선 기다리는 시간이 좀 있기에 근처 놀방에서 1시간 가량 혼자
노래를 불르고 타임에 맞춰서 예약 시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도착후 실장님과 통화 후 5층으로 올라가서 알려 주신 홋수에 벨을 누르니 반응이 없는 겁니다.....ㅡㅡ:
이상하다 싶어서 계단쪽으로 와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4층이라고 하네요.....으이그....난 분명히 5층으로 들렸는디......
여튼 알려주신 방 홋수에 도착 노크를 하니 프로필에서 눈여겨 본 "미나"매니저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이거 너무 심하게 친절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성격이 좋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친구네요...
그리고 그 보다 더 놀라운 건 여태 업소 프로필 란의 이미지 싱크로율을 그닥 신뢰하지를 못했는데 "미나"라는 친구는 프로필 사진을 그냥 가볍게
능가할 정도로 싱크로 200% 입니다....
최강의 미모에 몸매에......실장님께서 프로필 사진을 제대로 쓰시지 못한 아주 형편없는 예가 되겠군요.....ㅋㅋㅋ
여튼 프로필대로 키는 150초반 정도에 몸무게도 40킬로 초반의 극 슬림의 잘 빠진 체형에 슴은 C컵 정도로 의느님 기술을 좀 빌렸지만 아주
멋지게 자리를 잡아놔서 보는 것만으로도 동생 녀석이 곧바로 하늘로 승천할 기세가 되어 버렸네요....ㅎㅎ
쉬지 않고 상냥히 웃으면서 동반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샤워실은 여태 몇몇 군데 다녀봤던 곳 중에서 아마 가장 비좁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비좁아요.....정말 비좁아요.....ㅎㅎ
그런데 자연스레 샤워하며 밀착의 감촉을 느끼실라면 이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이 되네요....
샤워를 하면서 연신 오빠꺼 크다고 제 동생을 가리키고 만지며 빅!빅!빅! 그러는데 아마도 내심 이 친구가 자기 아랫도리가 걱정이 되는 표정도
보입니다......ㅡㅡ:
하긴 여태 상대해 본 처자들이 하나 같이 이구동성으로 상위 10% 이내에 들어가는 크기일꺼라 얘기를 했으니 저 작은 체구로 좀 걱정이 되겠구나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렇다구 서야동에 나오는 그런 대물은 아닙니다.
재보니 둘레는 휴지심 정도에 길이 15cm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실제로 이정도에 언니들이 다덜 크다고 할 정도면 야동에 나오는 녀석들은 이런 곳
매니저님들은 아예 상대를 할 수가 없겠네요....
어쨌든 샤워를 다 마치고 침대로 고고~~~
열심히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심호흡을 크게 하면서 동생 위에서 "오빠 넣어" 하는 어투로 신호를 줍니다..
아까서부터 걱정을 했는 지 아주 조심스럽게 내 동생을 감싸러 슬그머니 진입시킵니다.
아~~! 졸나 좁보다~~!! 역시 거기도 전체 사이즈와 비례한단 말인가??
이런 야릇한 쪼임을 만끽하며 도저히 못참겠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래 내가 제대로 담아줄께"라며 정상위 진입 천천히 시도~!!
눈이 동그래지며 입을 크게 벌리는 놀라는 표정이 왜 그렇게 생생하고 이쁜지 보고만 있어도 쾌감이 극도로 밀려오는 기분을 만끽하며
오래 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견딜 수 없이 발사~~!!
관계 후에도 어쩜 그리 웃으면서 상냥하게 친절하고 애인처럼 다정다감하게 해주는 지 정말 간만에 가까운 곳에서 큰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씨 유 어게인" 다음을 기약하며 환상적으로 어리고 이쁜 처자를 두고서 무거운 발길을 돌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