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헤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 미팅때 서희실장님께 한 첫마디가 그거였습니다.
'어떤 스타일 원하세요?'
'순수 자연 글래머!'
말하고나서 서로 뻘쭘해서 한 몇초 정적이 흘렀습니다.
실장님께서 날 어찌 생각했을까....
어찌됐던 글래머가 보고 싶었습니다.
야간에 자연적인 가슴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에죠.
직접 본 헤나는 생각보다 옷입고 있었을때는 가슴이 작아보였습니다.
진짜 C컵 되나 싶었는데 벗으니까 진짜 C컵이상은 되네요. 충분히....
생긴것도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습니다.
얼굴은 별로라 했는데 얼굴도 예쁘던데요.
애교가 엄청 좋네요.
말투도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애교가 몸에 배어있는 애입니다.
품에 안기기도 잘하고 코맹맹이 소리도 잘내고 귀엽게 웃는것도 좋고.
쌀쌀한 날씨덕에 헤나가 내몸위로 올라와 추위를 녹여주네요. 덕분에 전 좋았습니다.
침대에서 제 위로 올라가더니 그 큰 가슴으로 절 뭉겝니다.
자연 가슴을 얼굴에 가져가 뭉게고.
자연 가슴을 제 꼬추에 가져가 뭉게버렸습니다.ㅎ
가슴이 자연산이라 그런지 느낌이 확실히 다르긴 다릅니다.
부드럽고 나름 무게감있고 대충 애무만 해도 느낌이 다릅니다.
침대에서 같이 딩굴고 키스하고 서로 만지고 빨고 찐하게 했습니다.
진짜 애인하고 같이 연애하는 그런 분위기와 느낌입니다.
굉장히 자연스럽게 즐기는 자세가 좋더라구요.
헤나의 가장 큰 매력일지 모르지만
그 외에 서비스나 애인모드 부분이 전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