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조금전 20일 오후
② 업종 :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익X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붉은색 슬립에 긴머리 찰랑이며 맞아주는 사라
풋풋한 얼굴에 귀여운듯 하네요
몸매는 평범하고 가슴은 작네요 취저 좋아요
소파에 앉아 장난스레 무릎위에 올렸는데 거부안하고 좋네요
마주보며 ㅋ스 하는데 어우야 도톰한 입술로 어찌나 잘 빨던지
혼이 나갈뻔 했네요
샤워후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받는데 어잌후
4까시 스킬이 후덜덜 발기도 덜됐는데 4정할뻔 했네요
무발기 사X이라니 안되지요
얼른 멈추게 하고 자세 바꿔 육9 시도 ㅡ다 받아주네요
폭풍같은 첫타임을 끝내고 나란히 누워 물어보니
영어로 대화 가 되네요
간단히 씻고온후 두번째 타임
서있는채로 사까X 해달라고 하니 이것도 해주네요
그런데 스킬과 흡입력이 으갸갹 또한번의 중간발기 사정의 위기를
어찌어찌 넘기고 폭풍같은 두번째 타임을 가졌는데
입으로 소중이 해주는거 잘 느끼네요 5분 정도쯤 부터
펄떡 거리다 슬금슬금 뒤로 무르는데 침대끝에 막히자
부들부들 펄떡이며 소중이 애무 당해주네요 ㅓㅜ ㅑ 뿌듯했습니다
그리곤 본방 ㅡ뭐 별거 없습니다 (다 받아주니깐요)
이름 불러주면서 밀착해서
팟팟팟 하니 어찌나 꽉 물어주던지 금방 끝나버려요 ㅜㅡㅠ
두번은 힘들것같아 챙겨간 아이템인 섹시 스타킹 과 제복코스프레 는
써보지도 못하고 (안써도 충분히 좋았네요) 끝났어요
가방을 다른거 들고간건 비밀 ㅋㅋ
잠깐 시간 남길래 얼른 차에가서 가방바꿔서 선물이라며 건네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합니다
후에 방문하시는 용사님 들
섹시 스타킹 두개, 스타킹+가터벨트, 제복 코스프레
등으로 즐달 하신다면 좋겠습니다
남자들은 그거 입은거 보면 환장하고 좋아한다고 전해두었거든요
대충 스타킹과 가터벨트가 어떤건지 사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