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혹 저같이 아담/ 또는 포켓 / 로리 요쪽 취향이신분 있을랑가요??
제가 아주 이런쪽에 환장합니다
그래서 늘 제일먼저 보는게
와꾸보다 사이즈인데
와꾸도 안보는건 아니지만
이런쪽이 취향이다보니까
사이즈부터 보게되네요
우선 기준치는 160 이하 -
슴가는 b컵에
슬림 이쪽인데
미연이가 딱 요기에 맞네요
그걸 아셨는지 미팅할때 실장님이 알아서 맞춰주신거 같기도 하고요
뭐 요정도 실장님 센스찬스는 어느정도 있는거니까는
일단 저는 건마라도 커피두잔 사서 올라갔습니다
여기 오피형 건마라 분위기 납니다
커피를 안좋아할수도 있지만 복불복이니
가지고가서 한잔씩 마시면서 어플로 간단한 몇마디 나눴는데 마인드 쿨하네요
작고 아담하고 너무 귀엽다고 했더니
확인하더니 좋아하네요
역시 여자들이란`
커피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사지에 애무까지 받고나서 탄력받았을때 바로 뒷치기 들어갔는데
넣자마자 터지는 신음소리에 수간 움찔했네요
너무 리얼해서
진짜 느끼는건 상대방도 느낄수가 있지않나요 ?
미연이 제대로 느낍니다 거기에 흐르는 샘물까지..
건마만 가면 왜이리 빨리 끝나는지 모르겠어요 한참 탄력받아서 오래할거같드만
매번 이렇게 짧게 끝나니 마지막에 너무 질퍽해서 찰진감에 더하고싶었는데
막들이댈수도없고 ㅋㅋ
일단 마무리했는데 미연이 신음소리 한번 들어보시죠 진심 야동뺨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