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진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저녁에 회식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던중 뭔가 허전합니다.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하다가 지나가는 아가씨가 너무 이뻐서 급 발기 됩니다.
그래서 오피스타를 검색중 파타야 뉴페 소식을 접합니다.
뉴페 진진 매니져 예약이 가능한지 실장님께 여쭤보니 약 1시간~2시간 걸린다고 합니다.
뭔가가 있으니 예약이 계속 밀리겠죠?
그래서 예약을 잡고 근처 빽다방에서 커피를 먹으면서 시간 때우다가
시간맞춰 들어갑니다.
역시나 실장님 친절하게 방까지 안내해주고 음료수도 까줍니다.
진진매니져 기다립니다.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일단 와꾸는 합격. 몸매는 보통 입니다. 근데 웃는 인상이라 귀엽습니다.
뭔가가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웃습니다.
제 옷을 벗겨줍니다 ㅎㅎ 그리고 샤워서비스를 합니다.
와 샤워서비스는 후기글에서 왜 꼭 받으라고 하는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휴게텔에서 이런 샤워서비스를 해주니 정말 영광이였습니다.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침대로 가서 누우니 올라타서 저를 자극합니다.
여기에서 또 놀랩니다. 어떤분이 후기글에 활어 10마리를 표현 하셨는데
이제야 이해를 합니다.
너무 잘합니다. 저 미칠것 같았습니다.
본게임 시작합니다. 진진매니져는 그냥 다른 매니져처럼 의무적으로 소리를 내는게 아닙니다.
정말 느끼는듯한 소리입니다.
대단합니다. 조임도 좋습니다. 저 금방 발싸했습니다.
시간이 약 20분 남았네요 진진매니져가 서비스라고 하면서 안마도 해줍니다.
마인드 갑중에 갑입니다.
제가 원래 휴게텔 가서 매니져들에게 팁을 안주는데 진진매니져에게 팁까지 주고
정말 기분좋게 나왔씁니다.
진진매니져 총점 99점.
1점은 제 남은 자존심입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