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윤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조에 오랜만에 다시 출근한 윤서언니를 만나고 왔씁니다
2달가까이 쉬었다고 하더라구요
프로필 사진이 워낙 섹시하고 예뻐서 반신반의 했지만
넛츠는 실사를 올리는 업소라 믿고 예약을 했습니다
노크를 하니 예쁜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반겨줍니다
섹시한 외모에 큰가슴 전형적인 베이글녀 스타일 입니다
뚱뚱하고 그런거 아닌 딱 좋은 몸매라고 해야되나?ㅋㅋ
말투는 도도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푼수끼도 있더라구요 ㅋㅋㅋ
이런게 반전매력으로 작용해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전 혼자씻는게 편해서..
탈의를 한뒤에 제 위로 올라온 모습을보니
몸이 저절로 반응을 합니다
피부가 아주 부드럽고 하얀 언니인데 거칠게하면 아프다고 살살 해달라고 하네용 ㅎ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고 저도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위에서부터 정성스럽게 아래로 내려오면서 열심히 해줍니다
이미 빠딱 서있었던지라 더 받으면 쌀꺼 같아서 마무리하고
얼굴을 보며 정상위로 빠르게 마무리 했습니다
원래 조루라 버티질 못하지만 ㅋㅋ
같이 담배하나 피면서 시간이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좀더하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사진한장 부탁해서 찍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