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처음으로 오피를 갔었슴다!!
딱 도착하니 수지 매니저님이 수줍듯이 문을 열어주더군요.
어눌한 한국말과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를 나누며 샤워를 했습니다.
한국에는 온지 4일밖에 안된다고 하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을때의 그 기대감~크으
그때 딱 입고있던 슬립을 벗고 곁으로 와서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살짝 간지러우면서도 기분 좋았던 그 느낌~!!
그리곤 슬슬 아래로 내려가더니 bj를 해주더군요.
아주 기가 빨리는 기분이였습니다!!
아직 본 게임은 시작도 안했는데 사정할뻔하게 만들던 그 혀놀림!
그러나 참아내고 본 게임에 돌입했습니다.
본 게임에 돌입!! 여성상위로 시작하여 자세를 이것저것 하다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사정 후 시간이 남아 쉬면서 통역앱을 통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처음엔 서먹서먹 했지만 좀 지나면서 서로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