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주일의 끝도 왔고 모처럼 휴일에 기분좋게 달리고픈 마음에
죠리퐁에 미나 만났습니다 외모는 귀여운 고양이 상에 와꾸는 덜덜....하네요...
첫느낌부터 삘이 즐달일것이라는것을 굳게 믿고 미나양과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하는데 중간중간 몸에 닿는 슴가에
분위기가 한껏 더 후끈 달아오르네요 ㅎㅎㅎㅎ
그렇게 아찔한(?) 샤워가 끝나고 침대로 슬슬 이동하면서 딥키스부터 스타트끊더니
점점 아래로 내려가 꼭지, 소중이쪽으로 이동해주네요;;
애무도 부드러우면서 능숙하게 잘 훑어줍니다....
진짜 까딱하다가는 입에다 실례할뻔했네요...
그렇게 립 마무리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정자세 스타트 해서 여상 뒤치기 순으로 하는데
쪼임도 좋고 여상일때는 말도 타주고 허리도 잘돌리고 가슴도 흔들리는게 시각적으로도 많이 흥분되게만드네요...
짧게 짧게 자세 바꿔가면서 뒤치기로 마무리하는데 잠깐 천국을 맛봤네요 ㅎㅎㅎ
한동한 미나언니 제외하면 다른매니저 보기 힘들꺼같네요;;;
혼자 보려고 후기 쓰지 말까 잠깐 고민하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같이 나누고 싶어서 후기 쓰네요..
조만간 총알충전되면 좀더 좋은코스로 한번다시 만나봐야겠네요
이상 짧은필력의 즐달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