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어끄끄제
③ 파트너명: 초아+3
④ 후기내용:
뽀오얀~피부에 귀요미 얼굴!!
그냥 딱 봐도 영계영계~한 이쁜 애기하나가 문을 열어줍니다.
자기~뭐하다 왔엉?
나 기억못하는구나? ㅋㅋ
엇!! 가만있어봐~기억해낼거얏!!(두뇌풀가동ㅋㅋ)
몰라야 정상이야..거의 1년만일껄?
처음부터 자기~입니다. 초아에게 어색함 따위는 없어요~ㅋㅋ
기억은 안나도 바로 어제봤던것처럼 하트뿅뿅~하는 초아~ㅎ
제가 보기엔 선예싱크도 있지만...
피부가 워낙에 뽀얗다 보니까 훨씬더 어린아이 같은 느낌이에요~^^
쇼파에서 꽁냥꽁냥~하다가..
뽀뽀~ (쪼오옥~~~)ㅎㅎ 씻으러 가장~
옷을 벗는 초아를 보니...
작고 로리한 영계몸매인데..엄청난 C+가슴에 핑유!
아주 연한갈색인데 피부가 하얗니까 핑유처럼 보여요~~하앍!!
저도 사실 오랜만이라..기억이 흐릿한데...벗은 몸을 보니 다시한번 감탄이 나옵니다.ㄷㄷ
조막만한 손길로 씻김을 받고..
먼저 나와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총총 걸음으로 뒤따라 나와선
제 옆으로 쏘오옥~들어와서 앵깁니다~므흣^^
앵기는 순간 몰캉~하고 느껴지는 말랑탱탱한 가슴!
바로 끌어안으며 키스~~를 쬬옵~~하는데..초아가 먼저 덥쳐옵니다.
애무를 이렇게 잘했던가....느낌있는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서 BJ를 하는데..
겉모습으로만 봐선 상상할수 없는 하드한 BJ~!!
혀로 휘어감으며 돌려 빠는데...하아...ㄷㄷ
너무 꼴려서....초아의 BJ가 끝나기가 무섭게 돌려눕히곤~
냅다 키스를 하며 덮칩니다.
입술과 혀를 낼름낼름 빨아먹고는...탱탱가슴으로~
가슴의 촉감과 혀에 닿는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정신없이 빨았습니다!!
가슴만 한참을 빨아먹다가...
아래로 내려가니..잊고 있었던....영계의 핑크봉지~~오오미..ㄷㄷ
초아의 영계 핑크봉지는 본 사람만이 알아요~
깔끔하게 왁싱이 되서 더더욱 눈에 확! 들어오는 싱싱한 봉지!!
그대로 혀을 갖다대며 한입가득 빨아먹습니다.
빨다가 입을 떼선... 촉촉한 핑크봉지를 한번 보고...또 빨고.. 한번보고...빨고 한번보고...빨고~
보면서 빨아먹으면 몇십배는 더 맛있습니다~ㄷㄷ 그냥 쩔어요....하아...
한참을 빨아먹다가..다시 올라오며 탱탱한 가슴을 한번 더 빨고~
키스로 마무리 하는데...
초아가 제 얼굴을 당기며 자기가 먼저 달려들며 키스를 해옵니다...ㄷㄷ
꼽고 싶어 미칠지경이어서...서둘러 코팅을 입히고 합체~!!
속살이 얼마나 따끈따끈한지...넣음과 동시에 뜨끈한 속살의 쪼임이 전해집니다.
초아의 신음이 터져나오고~
그때마다 꾹꾹 물어주는 쪼임...느끼면 느낄수록 쪼입니다..ㄷㄷ
확실히 작은 체구라 그런지..봉지도 쫍보에요~
아니..그보다..쪼일때 상당히 많이 수축이 되는 느낌?? 여튼 쪼임이 상당해요!!
느끼면 느낄수록 꽉꽉~물어주는 쪼임에다가...
탱글탱글한 가슴의 감촉...양쪽 가슴을 부여잡고, 번갈아 빨아가며 박아주는데~
밑에선 쪼이고..위에선 간절한 신음소리...하아..
가슴을 빨다가 끌어안고 키스를 하는데...
몰캉한 가슴이 제 가슴에 닿으며 초아의 혀가 감기는 순간에 느낌이 팍!!
울컥~울컥~파지직~~
쪼이는 속살을 뚫고 동생들이 뿜어져 나오는 느낌이 리얼하게 전달됩니다....하아...
거친숨을 몰아쉬며..몇번의 뽀뽀를 더 해가며 여운을 달래곤..
초아가 정리를 해주고 마무리 씻김을 받으러갑니다.
방금전까지 제 밑에서 신음을 내며 느끼던 어린영계가 베시시 웃으면서 씻겨주는데..
참 뿌듯~한 감정이 솟아나내요~ㅎㅎ
이 좋은 애를 왜 그동안 재접견을 안했지...;;;라는 생각을 하며..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