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본 수영매니저의 모습은 프로필데로 섹시하고
야릇한 눈빛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눈이 크고 이쁩니다.
수영언니와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후 샤워실로 가는데,
수영언니 옷을 다 벗었는데..와 역시 슴가 죽이네요
빨고싶었습니다.샤워실에서 씻김을 받고 침대에 잠시동안
서로의 체온에 몸을 밀착시키고
애무는 기본 삼각 애무를 하는데 흡입력이 아주 좋네요!!
제 빵망이가 풀로 커지는데...제 빵망이를 부여잡고 애무를 하는데
아이 이건 뭐...말로는 표현이 안되네요^^비제이도 잘합니다.
저도 수영언니 가슴을 좀 빨아보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입구가 작아 콘끼고 진입시에도 입구가 작아서, 첨엔 약간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자유롭게 펌핑이 됨니다.
여성상위도 나름 열심히려는 모습니보이구요,,,
쪼임이 좋아 ,,, ㅎㅎ몇분 못하고 발사했네요,,
퇴실할때 손인사도 하고 다음에 보자고 이야기도 하고^^
달달하게 시간을 또 보내고 싶네요^^ 즐거운 마음에 집으로 돌아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