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원나잇
④ 지역 : 대구 달서구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료한 주말에 할일도 없고 간만의 급꼴림에 오랜만에 사이트에서 업소 탐방을 하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원나잇 첫방문이라 , 프로필의 처음아가씨로 마음먹고 있었는데 , 아니나 다를까 실장님도 가능한 아가씨가 제니밖에없다고 하더라구요.
프로필 사진보니 ,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뭐 빠지지 않기에 결정후 입성!!
와... 프로필이 이렇게 흡사한적은 처음이네요 . 진짜 마음에 드는 훌륭한 와꾸였습니다.
그 후 , 동반샤워및 그런 기본적인 서비스야 거의 다 비슷하기에 쏘쏘한 편이였으나 , 제 똘똘이를 흡입하는데 , 간만에 한것도 있지만
진짜 어마어마한 흡입력에 바로 쌀뻔했습니다 ㅠㅠ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며 겨우 참고는 본게임으로 했으나 얼마안되 분출.......
아가씨의 벌써 끝낫냐라는 말에 오기가생겨 실장님한테 전화드려 양해 구하고 바로 투샷으로 코스변경...
두번째는 아주 죽여줬습니다... 아 물론 제가 참 ....ㅎㅎㅎㅎㅎㅎ
아 간만에 즐달하고 가네요 진짜 . 그래서 그런지 참고 참았던 유흥의 유혹이 스멀스멀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네요ㅠ
내일이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지만 또 재방문을 위해 열심히 돈벌어야겠습니다.